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광주전남 85개 시험장에서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지난해보다 천3백여명이 감소한 3만9천6백여명의 수험생이 이번 수능에 응시했고, 완도에서 새벽 시간 학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져 현재 병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큰 사고없이 원할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능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늘 낮 1시 5분부터 35분간은 항공기의 이착륙이 전면 금지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2026-01-03 08:21
"아내 건드렸다" 격분해 살인…60대 징역 15년
2026-01-03 08:15
스위스 스키 휴양지 화재...40명 사망한 가운데 80여 명 이상 위독
2026-01-03 07:50
광주 아파트 새벽 화재, 연기 흡입 잇따라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