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공금으로 구입한 카메라를 개인용도로 사용하다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공금으로 구입한 천만 원 상당의 카메라를 교육용 외에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학교를 옮긴 뒤에도 인수인계를 하지 않고 가져간 광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절도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검찰 고발과 별도로 해당 교사를 징계위에 회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