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알갱이'로 불리는 미세플라스틱 대신 과일 배로 화장품과 치약 등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각질제거용품 등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의 대체 물질을 찾기 위해 배에서 버려지는 석세포 추출물로 피부 각질제거와 치약 연마 등의 효능을 실험한 결과, 일반 제품보다 2~4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등의 판매가 내년부터 금지됨에 따라, 배 석세포가 가공 소재로서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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