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소비자물가가 10년 만에
25%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의
지난해 소비자 물가는 2006년과 비교해 각각 25.2%, 25.5%씩 상승했고,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는 같은 기간 각각 23.5%, 25%씩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 물가가 광주가 45.4%, 전남은 47.1%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학원비 물가의 경우 광주는 고등학생이 64.8%, 전남은 초등학생이 60.3%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23 16:36
'전 삼성가 큰사위' 임우재, 감옥 근황 알려져...감금·가짜 자살소동 연루돼
2026-04-23 14:59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2026-04-23 14:12
듀오 회원 43만 명 신체조건·혼인경력·학력·가족관계까지 털렸다...과징금 12억
2026-04-23 11:11
'브레이크 고장' 레미콘, 담벼락 충돌 후 5m 옹벽 아래로 추락…차량 8대 파손
2026-04-23 10:55
"남양주 스토킹 살인 반복 안 돼"...전 연인 차에 위치추적기 단 40대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