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과 태풍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11월
전남지역 양식어업 생산량이 3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만 3천5백톤이 줄어든 2만 9천6백톤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생산 감소 품목로는 홍합이 전년보다
98%가 줄었고, 다시마는 80%, 미역과 김은 50%가 줄어드는 등 전반적으로 양식업 생산량이
급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