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 무안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일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기념식을 열고 세계유산 인증서를 전달했고, 유공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지난 추가 등재는 2021년 보성·순천·신안갯벌에 이어 5년 만으로, 세계유산 면적도 287㎢ 늘어난 1,571㎢로 확대됐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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