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빅도어시네마 개막...한국 영화 3편 무료 상영

    작성 : 2026-10-30 09:29:57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사흘간 ACC 예술극장1 빅도어 야외무대에서 '빅도어시네마'를 개최합니다.

    29일 '미녀는 괴로워'를 시작으로 30일은 '접속', 마지막 날인 31일은 '쉬리'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배우 주진모와 김태우, 이종혁을 비롯해 작품의 감독들이 관객과 만나며, 개막 공연과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짚는 토론회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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