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로컬콘텐츠페스타' 이틀째인 19일 수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아 남도의 맛과 멋을 만끽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역 시·군·구 25곳, 경기도 등이 참여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 지자체 대표 정책을 선보인 데 이어 추석을 앞두고 남도의 정취와 인심을 느낄 수 있는 로컬푸드 대전도 진행되면서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18일은 트로트 가수 박지현, 오늘은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도 박서진의 구성진 무대로 페스타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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