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의회, 발전 5사 통합본사 나주 설치 촉구 건의안 발의

    작성 : 2026-09-15 09:46:1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설치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은정 의원은 제3회 제1차 정례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회의에서 25년 전 한전에서 분리된 발전 기능을 한전과 전력산업 핵심기관이 모여 있는 나주로 다시 연결하는 것이 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발전 5사 통합본사 나주 설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정부가 지난 4일 발전 5사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발표한 이후 전국적으로 통합본사 유치 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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