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2026 전남광주 대학생 평화통일 글로벌 리더십 챌린지'와 '2026 전남광주 외국인 유학생 평화통일 말하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사업은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가 처음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PBL)을 도입한 참여형 평화통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의 민주평화통일 의식을 높이고 글로벌 평화통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학생 글로벌 리더십 챌린지는 글쓰기, 발표, 토론, 팀 프로젝트 등 PBL 중심으로 운영되며, 우수 참가자 20명에게는 중국 상하이 해외연수와 역사·문화 탐방 기회가 제공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평화통일 말하기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고 문화교류를 통해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9월 5일 열리는 두 대회 참가 접수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행사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행준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교육위원장은 "평화통일 교육도 탐구와 토론을 통해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참여형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PBL을 적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글로벌 시민의식을 갖춘 미래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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