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 전 대표를 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27일 조 전 대표가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사회투자 골든 룰' 등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당의 중장기 비전인 '진보적 미래주의'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대표는 취임 인사를 통해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구조적 불평등과 AI·반도체 산업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불평등 해법을 마련하겠다"며 "정부를 향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한민국 정치의 낡은 운영체제를 혁신할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혁신정책연구원을 학계와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강소 싱크탱크'로 발전시켜 당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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