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3일) 광주 군 공항과 미래차 국가산단, 첨단 3지구 등 반도체 공장 후보지 3곳을 찾아 전력과 용수 등 기반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 후보지인 군 공항 부지와 산단 등을 둘러본 뒤, 공항을 옮긴다면 군 공항 종전 부지가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군 공항은 넓은 부지는 물론 전기와 수도 등 기반 시설들이 조성돼 있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