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통합 출범을 환영한다면서도 민형배 초대 시장의 '압도적 성장' 슬로건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입장문을 내고 "민 시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시민주권, 미래산업 육성 등의 시정 가치에 공감한다"면서도 "시민은 선언보다 실천을 평가한다"며 구체적인 실행을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이를 위해서 재난 안전 인프라 구축, 청년 문제 해결, 광역교통망 구축, 의료·복지 서비스 격차 해소, 투명한 인사 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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