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을 확정하기 위한 6자 협의체 회의가 무안군의 불참으로 취소되면서 일정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방부에서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해 열릴 예정이었던 위원회 회의가 핵심 이해당사자인 김산 무안군수의 불참으로 결국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안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무안으로 확정하지 않으면 군공항 이전을 보이콧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유력 후보지로 검토 중인 대규모 반도체 팹 조성 사업까지 연쇄적인 타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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