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유가족협의회 "분향소 공적 운영 해달라"

    작성 : 2026-06-18 23:33:47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에게 공적 추모공간 운영, 진상규명 등을 요구했습니다.

    12·29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8일) 광주 YMCA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현재 유가족들의 사비와 노력으로 분향소가 유지되고 있다며, 수습이 완료될까지만이라도 특별시가 운영을 맡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차원에서 전담 부서를 설치하는 등 유가족들의 피해 회복에도 힘써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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