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하루 앞두고 심야시간대 실시한 난폭·교통 특별단속에서 50여 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경찰이 어제(5일) 밤 9시부터 오늘(6일) 새벽 6시까지 광주 5개 지점 교차로에서 실시한 난폭·교통단속 결과 신호위반 등 범칙금 부과 40건과 음주 면허취소 4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3건 등 총 52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광산구 수완지구 사거리와 서구 광천터미널 교차로, 남구 효덕 교차로 등에서 일제히 단속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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