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직 광주시의원 23명, 김대중 교육감 후보 공식 지지

    작성 : 2026-05-28 17:56:16

    전직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23명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주, 박영수 전 의원 등 23명은 28일 김대중 후보 선거 캠프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후보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전직 시의원들은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미래 교육 비전을 갖추고 통합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끌 경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대학 연계 강화, 인공지능 기반 인재 육성 등을 통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무엇보다 두 지역의 교육 통합을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닌, 미래 세대를 함께 준비하는 협력 모델로 구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참석자들은 "김대중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미래 교육을 책임질 준비된 교육감이며, 통합 시대의 새로운 교육 도약을 이끌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선거가 네거티브 비방전이 아닌 미래 비전과 정책 중심의 대결로 치러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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