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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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전직 광주시의원 23명, 김대중 교육감 후보 공식 지지
      전직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23명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주, 박영수 전 의원 등 23명은 28일 김대중 후보 선거 캠프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후보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전직 시의원들은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미래 교육 비전을 갖추고 통합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끌 경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대학 연계 강화, 인공지능 기반 인재 육성 등을 통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05-28
    • 경찰, 정자법 위반 혐의 임미란 광주시의원 압수수색
      경찰이 지인이 운영하는 기업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임미란 광주시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10일 오전 광주시의회 임미란 의원 사무실과 자택, 차량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경찰은 고발장 내용을 토대로 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임 의원은 2022년 4월 전남 보성군 모 어업 법인에 토지 구매 자금 명목으로 5,000만 원을 빌려주고 법인 카드를
      2025-01-10
    • 뇌물수수 혐의 전직 광주시의원, 교도소 복역 중 숨져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전 광주시의회 의원이 사망했습니다. 3일 광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광주시의회 전 의원 40대 A씨가 전날 오전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던 중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심근경색으로 진단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유치원 공립 전환을 돕겠다며 6,200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후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2022년 6월 출국한 뒤 해외도피를 이어가다 지난해 8월 입국한 A씨는 재판에서 직
      2025-01-03
    • 뇌물수수 최영환 전 광주시의원, 영장심사 '불출석'
      광주시교육청의 매입형 유치원 사업과 관련해 청탁성 뇌물을 받은 최영환 전 광주시의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1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 전 의원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불출석 의견서를 냈습니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후 늦게 나올 전망입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2021년 5월 시교육청 매입형 공립 유치원 전환 사업에 참여한 사립유치원 원장 A씨로부터 6천만 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최 전 의원은 당시
      2024-02-01
    • [김옥조 칼럼]이팝나무 꽃피는 ‘5월의 광주’
      ◇제43주년 ‘5·18’ 추모 열기 고조 해마다 이팝나무 가지마다에 하얀 꽃무리가 올라앉으면 광주사람들은 “다시 5·18이 왔구나”하고 되뇌곤 한다. 망월동 5·18묘역으로 가는 길섶 이팝나무 에도 어김없이 꽃이 피었다. 올해로 ‘5·18민주화운동’ 제43주년을 맞았다. 벌써부터 광주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등 전국 곳곳에서 추모 열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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