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순회공연

    작성 : 2026-05-26 17:20:13
    유아동 대상 6월24일까지 10개 시군서 '스마퐁과 바이러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공연 [전라남도]

    전남도가 6월 24일까지 한 달간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유아동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공연을 개최합니다.

    공연은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건강한 놀이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형식의 인형극(스마퐁과 바이러스)으로 진행됩니다.

    26일 담양군 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나주(27일), 화순(28일)에 이어 해남(6월 8일), 목포(9일), 무안(10일), 순천(16일), 여수(17일), 장흥(23일), 광양(24일) 순으로 총 1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이뤄집니다.

    신청 대상은 유아(3~9세)가 있는 가족, 단체, 기관입니다.

    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유아동의 과의존 위험군이 매년 늘고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조기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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