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차 사적 운용' 여수 비서실장, 첫 재판서 부인

    작성 : 2026-05-12 21:19:31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 여수시장 비서실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은 오늘(12일) 업무상배임 혐의로 기소된 60대 전 여수시장 비서실장 A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는데, A씨 측은 재판에서 공소 사실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공용 차량을 446회에 걸쳐 개인 출퇴근용으로 운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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