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3시 45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세대의 문을 강제로 개방한 뒤 내부에 있던 40대 여성 거주자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1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된 A씨가 특별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으나, 과거 병력 등을 확인해 관련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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