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일일히 기록하지 않아도 인간처럼 효율적으로 감정을 읽어내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김경중 교수팀은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감정의 변화를 예측한 뒤, 감정의 변화가 큰 지점을 스스로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해, 관련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에서 상위 5%에 수여되는 우수 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사용자의 감정이 변화하는 변곡점을 찾아 스스로 판단하면서 일일히 감정의 변화를 직접 기록해야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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