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의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이 이르면 내일(14일) 확정될 전망입니다.
조국혁신당 공보국은 13일 공지를 통해 조 대표의 출마지 선정을 위한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종합된 의견을 조 대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그간 조 대표의 출마를 두고 긴밀한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지난 6일 조 대표와 의원단 간의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8일부터 12일까지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긴급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개최해 최종적인 당의 의중을 정리했습니다.
당내 각급 단위의 의견을 전달받은 조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고심을 거듭한 뒤, 14일 오전 10시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최종 출마 지역을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 대표가 어느 지역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재보궐선거의 판세와 야권 내 주도권 경쟁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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