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성군수 경선 '재심 인용'...3자 대결로 변경

    작성 : 2026-04-13 21:28:20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재심 인용으로 3자 결선투표로 치러집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박노원 후보가 신청한 재심을 최종 받아들임에 따라 장성군수 경선 결선투표는 김한종·박노원·소영호 후보 간 3자 대결로 치러지며, 최다 득표자가 최종 후보로 선출됩니다.

    박 후보는 지난 8일 경선 직후 "투표 직전 허위·왜곡 비방 문자가 대량 유포돼 유권자의 판단을 혼란시켰다"며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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