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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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길선 구례군수 "전 군민 월 20만 원 기본소득 지급…30만 원까지 확대 노력"[와이드이슈]
      구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 군민 기본소득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임기 내 월 30만 원 지급을 목표로 재원 마련에 나섰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확대 계획을 설명하며 "구례군에서는 이번에 군비 5만 원 더해서 전 군민들한테 20만 원씩 매월 지금 지급하려고 지금 신청 접수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국가와 전라남도, 구례군이 함께 재정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신청 접수도 순조롭게 진행되
      2026-07-22
    • 장길선 구례군수 "함께하는 3만 구례의 행복시대 열겠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자체들이 새로운 청사진을 내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길선 구례군수와 민선 9기 구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구례군수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민선 9기 구례 군정이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앞으로 4년 동안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죠. ▲ 장길선 구례군수 : 민선 9기 구례 군정의 비전은 '함께
      2026-07-21
    • 이종욱 민노총 광주본부장 "AI시대 노동시간 주 4일제·주 3일제 준비해야"[와이드이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변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노동시간 단축과 새로운 분배 체계를 포함한 사회적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AI와 자동화가 반도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일자리 감소에 대비한 노동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본부장은 "AI 시대가 전면화되면서 생겨나는 일자리보다 줄어드는 일자리의 수와 속도가 훨씬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국내·외에서 오는 2030년이면
      2026-07-21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반대? '대단히 악의적·정치적 공세'"[와이드이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전력·용수 부족 논란에 대해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정치적 공세를 중단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일부에서 제기하는 전력·용수 부족과 인재 확보 우려에 대해 "2023년 3월 내란 수괴 윤석열 정권 때 전격적으로 용인 국가산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발표했다"라며 당시에도 전력과 용수 확보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을 언급한 뒤, "그래서 이것은 대단히
      2026-07-21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李정부 내 반도체 팹 반드시 가동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0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노사 상생과 협력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지역 노사 협력 방안을 짚어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6·3 지방선거 치른 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선거를 마치고 지지자, 당원분들, 그리고 여러
      2026-07-20
    • 서미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이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와이드이슈]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이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호남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설명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성공시키는 거 이게 호남 발전이기도 하고, 호남인으로서 제가 지도부에서 목소리를 내는 이런 과제이기도 한데,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19
    • 서미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반드시 민주당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와이드이슈]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관련 법안의 당론 채택과 조속한 입법을 약속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최고위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과제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을 꼽으며, "제가 최고위에 들어가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법안을 반드시 민주당의 당론으로 통과시키겠다"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자신이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을 발의했던 사람"이라며 "
      2026-07-19
    • 사순문 "장흥댐 반도체 용수 공급 검토, 국가전략산업 기여 혜택 받아야"[와이드이슈]
      사순문 장흥군수가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과 관련해 군민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를 최우선으로 지키면서도 국가 전략산업에 기여하는 만큼 장흥이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장흥군수는 정부가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장흥댐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안정적인 산업용수 확보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도 "분명한 원칙은 장흥군민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가 최우선이라는 점이다. 국가 발전도 중요하지만
      2026-07-16
    • 사순문 군수 "민생 최우선, 청년미래수당·농업인 기본소득 추진할 것"[와이드이슈]
      사순문 장흥군수가 전 군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시작으로 청년미래수당과 농업인 기본소득, 군민 기본소득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민생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장흥군수는 취임 후 첫 결재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추진한 배경에 대해 "민생회복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고유가와 고물가로 농업비 생산비까지 크게 오르면서 농업인은 물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소상공인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2026-07-16
    • 사순문 장흥군수 "우리 군민의 삶, 실제로 나아지는 게 목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면서 본격적인 행정 운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순문 장흥군수와 함께 장흥군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사순문 장흥군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취임 후 첫 번째 결재로 전 군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셨는데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지원금 사업을 선택하신
      2026-07-15
    • 송형곤 의장 "소수 정당도 분명한 역할·발언권 갖는 의회 만들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인 송형곤 의장이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우려를 의식하며 소수 정당의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와 균형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형곤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전체 91명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83명인 상황과 관련해 "의회는 다수의 책임을 바탕으로 운영되지만 소수의 목소리도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라며 "다수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결정되어선 안 되고 소수의 의견이라도 가볍게 넘겨서도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2026-07-15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91명 의원 모두 특별시 성공 위해 최선"[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어제(13일) 개원식을 열고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과 함께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 예,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지난 1일 0시 첫 본회의에 이어서 어제는 개원식도 열렸습니다. 전국 최초로 통합 광역의회의 출범을 맞이하신 소감 어떻습니까? ▲
      2026-07-15
    • 민형배 "군 공항 부지, 오랜 기간 눈독...메인 팹 자체보다 생태계 조성이 중요"[와이드이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군 공항 부지를 오래전부터 주목해 왔다며, 반도체 산업의 성공은 생산시설 유치보다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의지와 관련해 "기업의 의지가 1번이다. 기업이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리고 지난 주말 각각 10명 넘는 현지 일종의 실사단이 삼성과 SK에서 각각 다녀간 것으로 저는 알고 있다"라며 "제가
      2026-07-14
    • 민형배 "반도체, 대통령 임기 내 생산 개시하려면 연말 연초쯤 첫 삽 떠야"[와이드이슈]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확정한 가운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을 위해서는 연말이나 내년 초 착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과 관련한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그러니까 한 3년 반에서 4년 정도에 생산이 가능해진다고 하려면 아마도 연말 연초쯤에는 삽을 떠야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 시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의 핵심으로 행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2026-07-14
    • 민형배 "전라도 천 년 역사 흔든 일대 사건...반도체 성공에 올인"[와이드이슈]
      △ 이형길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3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 공항 부지로 결정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 절차와 기반시설 구축 등 후속 과제를 얼마나 신속하게 추진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시장님, 어서 오십시오.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 반갑습니다. △ 이형길 앵커 : 시장님, 웃고는 계신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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