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재유입 차단 정밀검사 강화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초 지역 양돈농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재유입을 막고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방역지역 이동제한 해제 이후에도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선 지난 1월 26일 영광군을 시작으로 2월 9일 나주시, 2월 20일 무안군, 3월 16일 함평군 등 총 4개 시군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발생농장과 관련된 방역지역, 역학농장, 도축장, 역학차량 등을 대상으로 임상예찰과 정밀검사를 지속해 왔습니다. 발생 시군 방역지역은 지난 4월 22일 모두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