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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삼호, 9개 언어로 휴대용 안전 가이드북 제작·배포
      HD현대삼호가 9개 언어로 휴대용 안전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습니다. HD현대삼호는 회사 임직원과 사내협력사, 도급사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포켓북'을 지급해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제작된 이번 포켓북에는 ▲기본 안전수칙 ▲작업자 일반·절대 안전수칙 ▲생산현장 안전관리 세부 점검항목 등 임직원 모두가 지켜야 할 필수 안전사항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포켓북은 가로 7cm, 세로 10cm의 손바닥 크기로, 휴대가
      2025-08-28
    • '쌈으로 잇다, 맛으로 맛나다' 전남대상대골목 금·토야시장 개막
      전남대상대골목형상점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금·토야시장'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첫 문을 여는 야시장은 11월 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주 금·토요일에 진행됩니다. 특히 광주 대표 먹거리인 상추튀김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튀김 이색 메뉴 개발과 요리 경연 대회 등이 열리며, 지역만의 독창적인 먹거리 문화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야시장에서는 먹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이번 야시장은 전남대상대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2025-08-28
    • '팬과 SNS 설전' KIA 박정우 사과..."경솔함 깊이 반성한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7일 박정우는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새벽 저의 인스타 스토리에 팬 개인의 신상정보를 유출하여 큰 피해를 끼치고, DM으로 비방과 욕설로 팬분께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팬분이 받았을 충격과 상처는 한마디 말로 해소되지 않겠지만, 저의 경솔함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의 피해를 보고 있는 팬분의 개인정보 유포를 멈추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
      2025-08-28
    • 광주 도심 음악축제 '사운드파크페스티벌' 9월 6일 열려
      광주광역시는 '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도심 속 대표 야외 음악축제인 '2025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을 오는 9월 6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남구 사직공원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여는 도심 속 소풍 분위기의 음악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합니다. 올해는 '숲속에서 만나는 사운드트립'을 주제로 어쿠스틱 인디, 록 밴드, 재즈 등 밴드 기반의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특히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025-08-28
    • 박현진 작가 《A Quiet Gaze》 展 개최
      박현진 작가의 《A Quiet Gaze》 展이 전북 전주시 서학동예술마을에 위치한 서학동사진미술관에서 8월 31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익숙한 장소에서 만난 사람들, 풍경, 계절, 하늘, 바람 등 작고 소소한 움직임을 섬세하게 포착한 판화와 회화작품 18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업에서 중요한 주제는 삶의 본질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작가는 시선이 가는 방향과 마음이 끌려 눈을 두는 곳에서 느끼는 감정과 감각을 색채로 겹겹이 쌓아 올려 평면회화와 판화로 표현했습니다. 오랜 시간
      2025-08-28
    • 김기완 첫 시집 『슬픔을 헤아리며』출간
      시인은 실존의 슬픔과 외로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극복하는 존재입니다. 슬플 때는 슬픔 속으로, 외로울 때는 외로움 속으로 더 들어가 그것들을 시의 힘으로 이겨내는 것입니다. 전남 나주 출신 김기완 시인이 첫 시집 『슬픔을 헤아리며』(시와사람刊)를 출간했습니다. 김기완 시인의 70여 편의 시편에서 쉽게 만나는 슬픔의 정서는 겉으로는 정신적 고통의 표지로 나타납니다. 눈물, 고난, 가난, 눈시울, 작별, 어둠, 상흔, 한, 피눈물, 애환 등의 시어 구사가 말해주듯 고통스러운 감정들로 점철됩니다. 그러나 슬픔의 정서는 인
      2025-08-28
    • 전남 고흥 조생종 햅쌀 '바다 품은 쌀', 대형마트 납품
      전남 고흥군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조생종 햅쌀이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돼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됩니다. 고흥군은 어제(27일) 흥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바다 품은 쌀' 출하 상차식을 열고, 올해 수확한 조생종 햅쌀 10kg들이 1만 8천여 포대, 약 180t을 전국 주요 이마트 매장으로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다 품은 쌀'은 전국 평균보다 9일 앞선 지난 4월 모내기에 들어가 이달 중순부터 수확을 시작했으며, 밥맛과 영양, 병해충 저항성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08-28
    • 광주변호사회, 신안동서 수해민 법률 상담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수재민들에 대한 법률 상담을 지원합니다. 광주변호사회는 내일(29일) 오후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 교육관 2층에서, 집중 호우와 침수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수재민은 누구나 현장을 찾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08-28
    • KIA, 연장 승부 끝에 6연패 탈출...KIA 4:2 SSG
      KIA 타이거즈가 연장 11회 혈투 끝에 SSG 랜더스를 꺾고 6연패를 탈출했습니다. 어제(27일)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정규 이닝을 0대 0으로 마친 KIA는 연장 11회 초 무사 만루에서 박찬호의 밀어내기 볼넷과 위즈덤, 김선빈의 적시타로 넉 점을 뽑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11회 말 에레디아에게 솔로 홈런을 내준 데 이어 폭투로 추가 실점하면서 4대 2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6연패를 탈출한 KIA는 여전히 8위를 유지했지만, 공동 4위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차를 3경기로 좁혔습니다.
      2025-08-28
    • 한낮 31~34도 무더위 계속...오후 5~30mm 소나기
      목요일인 오늘(28일)도 광주·전남 곳곳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광주 24도, 목포·여수 25도 등 22~2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한낮에는 광주·목포 33도, 여수 31도 등 31~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5~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5-08-28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프리오프닝 오늘 개최
      제4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오프닝 행사가 오늘(28일) 진도와 해남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처음 마련된 프리오프닝은 오후 2시 해남 고산윤선도 박물관과 오후 5시 진도 남도전통미술관에서 참여 작가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은 내일(29일) 오후 5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2025-08-28
    • 전남 특별재난지역 농업인, 농기계 임대료 면제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소 임대료가 면제됩니다. 전남도는 담양과 나주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피해 농업인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 사실을 신고하면, 시·군이 재난안전관리시스템으로 확인해 임대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료 면제는 피해 복구가 끝날 때까지 이어지며, 대상 기종과 기간은 각 시·군 임대사업소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5-08-28
    • 무더위 계속...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
      목요일인 28일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부산 25도 △대전·대전·전주 24도 등 20~2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대구·전주 33도 △부산 32도 등 29~33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수도권과 제주도 등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중·북부내륙·대전·
      2025-08-28
    • KIA, 연장 혈투 끝에 6연패 탈출...SSG에 4대 2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장 11회 혈투 끝에 SSG 랜더스를 꺾고 6연패를 탈출했습니다. KIA는 2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3위 SSG를 4대 2로 눌렀습니다. 양 팀 선발 투수들은 6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SSG 선발 드루 앤더슨의 호투에 막혀 6회까지 안타 2개를 치는 데 그쳤습니다. KIA 선발 김도현도 6회까지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SSG 타선을 틀어막았습니다. 7회부터 필승조를 마운드에 올린 양 팀은
      2025-08-27
    • "상암으로"...광주FC, 부천 제압하고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행
      "상암으로 가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와 2대 1로 승리하며 합계 스코어 4대 1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경기 초반은 부천이 기세를 올렸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우측 측면에서 갈레고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 김경민에게 막혔지만, 튀어나온 공을 이의형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이 득점으로 합산 스코어는 2대 1, 광주가 쫓기는 상황이 됐습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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