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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수목장> 관련 반론보도
      본 방송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자 KBC <8뉴스> 종교단체 장례시설 논란...계약자 피해 이어져제목으로, 2022년 분양을 시작한 광주 광산구의 한 수목장 영상과 함께 “소유권을 두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허위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장례 시설이 있어 계약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지난 2022년 행정소송 끝에 가짜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나 허가가 취소됐던 경남 하동의 한 수목장 사업자가 광산구에서도 수목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
      2026-06-19
    • 광주은행, 지방은행 최초로 앱 통해 '고향사랑기부서비스' 제공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스마트뱅킹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개방센터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는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앱 'Wa뱅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 과정에서 보다 간편하
      2026-06-19
    •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 힘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합니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습니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주꾸미는 방류 후 1년이면 약 12cm 전후의
      2026-06-19
    • 한낮 광주 31도...오후부터 50~100mm 비
      금요일인 오늘(19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한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무덥겠고, 오후부턴 최대 100mm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 광주와 나주 22도, 여수와 해남 2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 광주 31도, 영광과 구례 30도 등으로 26~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50~100mm,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2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2026-06-19
    • "내국인 50% 입학 외국교육기관 설립 조례 폐지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조례안에 내국인 입학을 50%까지 허용하는 외국 교육기관 설립안이 발의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어제(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국인 입학을 최대 50%까지 허용하는 외국 교육기관 설립·운영 조례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권학교 설립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해당 조례가 통과되면 지역 내 교육 서열화와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들에게 해당 조례를 즉각 폐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2026-06-19
    • 민형배, 통합 효과 체감 정책 주문...민생지원금 검토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들이 통합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통합 민생지원금' 지급 여부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 100일 이내에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주라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의 주문에 따라, 지원금 지급 등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방식은 일회성 현금 지급보다는 지역화폐, 소상공인 소비 연계, 대중교통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책이 우선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19
    •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완도 청산동권' 선정
      2027년도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완도 청산동권역이 선정됐습니다. 완도군은 청산면 부흥리, 신풍리, 양지리, 중흥리, 청계리 등이 농산어촌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 동안 60억 원을 투자해 노후화된 공중목욕탕과 경로당 등 기반 시설에 대한 보수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06-18
    • 빛고을전대병원,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개원 이후 누적 적자만 1,350억 원이 넘는 빛고을전남대병원이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고 노인 특화 병원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2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환자 급감과 적자가 누적된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 의료 시설 용도를 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응급실과 류마티스센터 등 중증 진료 기능은 학동 본원으로 모두 넘어가고, 남은 시설은 노년 내과 등 노인 특화 클리닉으로 축소 운영될 예정입니다.
      2026-06-18
    •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내일(19일)부터 분야별 현장 소통 행보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내일(19일)부터 분야별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섭니다. '시민 민형배가 특별시민에게 듣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특별시민과의 대화는 내일 오전 10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분야를 시작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주와 목포, 여수, 광주를 돌며 문화관광과 여성·농림해양수산·노동 등 5개 분야에 걸쳐 이어질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안된 의견은 통합특별시 시정운영과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2026-06-18
    • 시설 점검 사칭해 학교서 교사 현금 훔친 50대 송치
      시설 점검원을 사칭해 초등학교를 돌며 교사들의 현금을 훔친 50대가 구속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말부터 광주 서구와 광산구 일대 초등학교를 돌며 교사 가방에서 4차례에 걸쳐 35만 원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누범기간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A씨의 동종 전과 등을 고려해 상습절도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6-18
    • 새벽 광주 다가구주택 화재...입주민 30여 명 대피
      새벽 시간 광주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8일)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입주민 30여 명이 대피하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15분여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2층 주방에 있던 인덕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6-18
    • 광주과학관, 국립과학관 최초 'AI라운지 거점운영 공모사업' 선정
      국립광주과학관이 과기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AI라운지 거점운영 사업' 공모에 국립과학관 최초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8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확보한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라·제주권 시민을 위한 참여형 AI 체험·교육 거점인 'AI 라운지'와 실증형 교육·체험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주과학관 본관 외에 제주시와 서귀포시 2곳에 'AI 서브라운지'를 동시에 조성해 사업 성과를 호남권 전역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
      2026-06-18
    •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주요 책임자 11명 송치
      용접 불량과 관리·감독 소홀 등 인재로 드러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주요 책임자 11명이 검찰에 넘겨집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한 주요 책임자 4명과 불구속 수사 중인 7명에 대해 내일(19일)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접합부 용접 불량과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발주처 공무원 4명과 나머지 25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06-18
    • "염전 노동 착취 근절할 소통·구제 시스템 필요"
      노동·시민단체가 염전 노동자에 대한 전라남도의 형식적 실태 조사를 규탄하며, 강력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오늘(18일)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광에서 장애인 노동자를 감금·폭행하고 임금을 체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무역 제재, 전수조사 등에도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형배 당선인에게 단순히 일부 사업주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상시 소통하고 긴급 구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시스템을 마련해
      2026-06-18
    • 정진욱 "반도체 후공정만으론 한계...전공정 유치 총력"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전남을 대한민국 남부권 반도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공정 생산시설인 FAB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광주지역 반도체 후공정 공장 유치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전공정 공장이 들어서야 기업유치와 연구개발, 물류 등이 함께 성장하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광주·전남은 원전과 재생에너지, 산업용수,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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