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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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U 대회 경제 파급 효과로 지역 활기
      【 앵커멘트 】 U대회는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됐던 지역 경제에도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숙박업은 물론, 다른 업종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U - 대회 공식호텔로 지정된 광주의 한 호텔. 하루종일 U - 대회 조직위원들과 FISU 관계자들로 북적입니다. 대회가 치러지는 14일까지는 객실 예약이 100% 끝나 빈 방을 찾을 수 없을 정돕니다
      2015-07-03
    • R)(모닝용)U대회 사전경기 시작..메달 경쟁 돌입
      【 앵커멘트 】 정식 개막은 오늘부터지만, 일부 종목 경기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종합 3위를 향한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개막을 하루 앞둔 어제 남녀 축구와 남녀배구, 수구 등 모두 5개 종목의 사전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 여자축구 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3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메달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 인터뷰 : 홍상현 / U대회 여자축구팀 감독 - "무조
      2015-07-03
    • R)[모닝 LTE]오늘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막
      【 앵커멘트 】 남> 세계 대학생들 스포츠 축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드디어 오늘 개막합니다. 여> 오늘 개막식은 빛을 테마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인데요.. 개막식이 펼쳐질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U대회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광주 월드컵경기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젊음이 미래의 빛이다를 주제로 화려한 개회식이 열리게 되는데요
      2015-07-03
    • <0703 타이틀 + 주요뉴스>
      남>(U대회 오늘 개막식) 빛 테마 뮤지컬 형식) 광주 하계 U대회가 오늘 개막합니다. 빛을 테마로 한 개막식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화려한 뮤지컬 형식으로 펼쳐집니다. 여>(12일간 열전 돌입)..한국 출발 쾌조) 일부 종목의 경기가 어제부터 시작되는 등 U대회가 12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남>(U대회 시너지 효과)..지역경제 활기)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됐던 지역 경제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음식*숙박은 물론 다른 업종들도 시너
      2015-07-03
    • "개발 허가권 달라" 협박, 조폭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석산개발 허가권을 강제로 빼앗으려한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원 45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10억 원 상당의 석산개발사업 허가권을 빼앗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부터 1년여 동안 고흥지역 4명의 개발업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7-02
    • 원산지표시 위반 업소 377곳 적발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업소 377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해 상반기동안 원산지 표시 대상업소 9만 4천 곳 가운데 2만 2천 5백 곳을 점검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업소 228곳과 원산지를 미표시한 업소 149곳 등 376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품목은 배추김치가 81건으로 전체의 2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소고기, 카네이션 순이었습니다.
      2015-07-02
    • 전남 인구 두 달 연속 늘어
      전남의 인구가 두 달 연속 중가세를 보였습니다 6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전남 인구는 190만 2천 638명으로 한 달 전보다 255명이 늘어나면서 지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남도는 혁신도시 인구 유입이 인구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5-07-02
    • 강진 오감통 대통령 밥상 시연(모닝)
      강진군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개장에 들어가는 강진 오감통의 대통령 밥상을 선보였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즐겨 먹었던 식단을 재현한 대통령 밥상은 홍어삼합과 냉이 된장찌개, 짱뚱어탕 등으로 김 전 대통령 재임 시 청와대 조리책임자로 근무했던 문문술 교수의 컨설팅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2015-07-02
    •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후원 받게돼
      내년에 전남에서 열리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도는 내년 5월 전남에서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을 받아 전시 연출이 보다 강화되고 국내외 관람객 모집에도 날개를 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디자인 진흥기관인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누리집 홍보배너 게재와 해외 전시 행사 시 홍보자료 배포 및 홍보부스 지원을 하게 되고 한국관광공사는 박람회를 포함한 관광 프로그램 같은 공동프로젝트 개발에 힘을
      2015-07-02
    • R)정종섭 장관 "전당 인원, 봐가면서 늘리겠다"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아시아문화전당을 일단 개관한 뒤, 상황에 따라 인력을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것인데,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관련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의 우려와 문제 제기가 잇따랐습니다. 우선, 특별법이 통과된 지 4개월이나 지났지만 직제가 확정되지
      2015-07-02
    • R)가위로 뚝딱 화물차 100대 털어
      【 앵커멘트 】 주방용 가위로 화물차량만 백여대를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량 문을 여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2~3초, 말 그대로 뚝딱이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 주차장을 어슬렁거리던 한 남성이 주차된 화물차에 다가갑니다. 열쇠구멍에 무언가를 넣고 흔들어대더니 문을 열고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문을 여는데 사용된 도구는 다름 아닌 주방용 가위. 구속된 24살 박 모 씨는 이런
      2015-07-02
    • R) 만취객 뿌린 수백만 원 "시민이 지켜줬다"
      【 앵커멘트 】한밤중에 술 취한 남성이 도심 한복판 길거리에 수백만 원의 돈을 뿌렸습니다. 누구나 주워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시민들이 돈을 직접 모아 전해주고, 경찰이 출동하기까지 곁을 지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술 취한 남성 주변으로 주인 잃은 5만 원권 지폐 수십 장이 흩어져 있습니다. 어젯 밤 10시 50분쯤 광주시 치평동에서 57살 노 모 씨가 주머니에 있던 현금 5백 60만 원을 길거리에 뿌렸습니다. 못된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쉽게 주워갈
      2015-07-02
    • R)노희용 동구청장 석방은 됐지만 직위는 흔들
      【 앵커멘트 】 1심에서 실형이 선고돼 복역 중이던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받고 석방돼 직무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당선무효형인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아 직위유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고법 형사 1부는 노희용 동구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2건의 선거법 위반 혐의 가운데 1건만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던 억
      2015-07-02
    • R)U대회 사전경기 시작..메달 경쟁 돌입
      【 앵커멘트 】 개막에 앞서 오늘부터 종목별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첫 경기로 치러진 남녀 축구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남녀 축구와 남녀배구, 수구 등 모두 5개 종목에서 첫 경기가 열렸습니다. 오전에 열린 축구 경기에서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3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메달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
      2015-07-02
    • R)U대회 열기 고조...성화 봉송*전야제
      【 앵커멘트 】 U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광주시내 곳곳에서 성화 봉송이 이어졌고 각 나라 선수들의 입촌도 잇따랐습니다. 국제대학 스포츠연맹인 피슈는 메르스 사태에도 준비가 잘 됐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국 방방곡곡 3천 7백 킬로미터를 달려온 광주U대회 성화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광주시내에서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첫 주자로 나선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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