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0/14(금)타이틀+주요 뉴스
      1.(광주시-교육청 갈등)..보육대란 '현실화') 어린이집 누리 예산을 놓고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면서 보육대란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또다시 애꿎은 학부모와 어린이집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2.(또 경비원 '폭행')..경찰 "별 일 아니다?") 50대 입주민이 40분 동안이나 70대 아파트 경비원을 마구 폭행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섬 여교사 성폭행' 대책시행)..아직도 '불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
      2016-10-14
    • 70대 경비원 40분 폭행, 주민*경찰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건장한 50대 아파트 입주민이 70대 경비원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40분 동안이나 폭행했습니다. 주민들은 못 본 체 했고 출동한 경찰도 유야무야 처리하며 현장을 떠나 아파트 노경비원은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깊은 마음의 상처까지 남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시 성북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입니다.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의 멱살을 잡고 내동댕이 칩니다. 지나가던 남성은 이를 목격하지만, 못 본 체 하고 자리를 뜹니다. 지난
      2016-10-14
    • 영광 칠산대교 공사 관계자 11명 검찰 송치
      영광 칠산대교 상판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사 관계자 11명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시공업체인 대우*대보*미래도시 건설 관계자 4명과 하청업체 관계자 5명, 감리업체관계자 2명 등 모두 11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송치했습니다 경찰과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는 강봉 연결 부분이 부실 시공됐고, 교량 상판 콘크리트 타설 중 부실 시공된 부분이 분리돼 사고가 났다고 결론지었습니다.
      2016-10-14
    • 어린이집 '절반', 교사 1인당 아동수 초과
      광주와 전남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의 절반 가량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지키지 않고 있는 광주와 전남지역 어린이집 비율은 각각 46%와 47.5%로 전국 평균 28.5% 보다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육교사 1인당 아동수는 나이에따라 3명에서 20명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6-10-14
    • 여수 묘도에 LNG 터미널 추진
      신재생 에너지 산단이 조성되는 여수 묘도에 동북아 LNG허브 터미널 구축이 추진됩니다. 주식회사 한양은 광양만 중심에 위치한 여수 묘도 300만 제곱미터 부지에 LNG를 대량으로 저장하고 일본과 중국 수요자에게 임대, 판매할 수 있는 LNG허브 터미널을 구축하기로 하고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 묘도에 LNG 터미널이 구축되면 인근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도 원할하게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고 연관 산업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10-14
    • 여수 수산물 안전성 확인
      경남에서 발생한 콜레라 파동으로 지역 수산업계가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여수 수산물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여수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70여 건의 시료를 채취해 해양수산과학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납과 카드뮴, 항생제, 방사능 등 유해물질이 불검출되거나 허용 기준치 이하로 나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2016-10-14
    • 여수시 공식 SNS, 공공부문 최우수상
      여수시의 공식 SNS인 여수신문고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등 4개 공식 SNS를 운영 중인 여수시는 그동안 천만 건의 여수소식을 국내외에 알리고 9만여 명의 팔로워들과 쌍방향 소통을 이어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0-14
    • 한빛원전 폐기물 두 번째 해상 운송 중
      - 한빛원전 폐기물 두 번째 해상 운송 중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폐기물이 두 번째로 해상 운송됐습니다. 한빛원전 등에 따르면 어제 원전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출항해 현재 경주 방패장으로 운송 중입니다. 이번 운송량은 한빛원전 저장고의 폐기물 1천 드럼으로 48시간에 걸쳐 843㎞ 거리인 경주 방폐장으로 옮겨집니다. 이번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운송은 지난해 12월 첫 운송이후 두 번째로 다음달 또 한 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한빛원전의 폐기물 저장률은 92%로 포화상
      2016-10-14
    • 고흥군, 백치성(城) 발굴 현장 공개
      고대 산성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구조의 배수시설이 확인된 백제시대 성 발굴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고흥군은 도화면 신호리 일대에 위치한 백제시대 축조된 백치성에서 문화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초부터 진행된 발굴 성과 보고와 보존대책, 역사적, 학술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발굴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일반적인 백제산성의 배수와 수구시설은 내부와 성벽을 통과하는 구조지만, 고흥 백치성처럼 성 외부에서 확인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6-10-14
    • "돈 달라" 어머니 폭행한 패륜 40대 징역 2년
      자신의 어머니에게 흉기를 겨누고 폭행을 일삼은 40대 패륜 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8월 자신의 어머니 집에서 술을 마시며 어머니에게 욕설과 함께 흉기를 겨누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뱉고, 잔혹한 방법으로 학대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0-14
    • 소비자연맹, 누진제 폐지 청구 소송 제기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를 청구하는 소송이 광주지방법원에 접수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전기사업법에 전기요금을 부당하게 산정하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사용자를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한전의 전기요금 누진제가 이를 위반하고 있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누진제가 부당하다며 소비자 17명이 한전을 상대로 부당이익을 반환하라는 소송에서는 한전이 승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0-14
    • '공사 중 붕괴' 영광 칠산대교 공사 관계자 11명 검찰 송치
      영광 칠산대교 상판 붕괴 사고를 수사한 경찰이 공사 관계자 11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시공업체인 대우*대보*미래도시건설 관계자 4명과 하청업체 관계자 5명, 감리업체관계자 2명 등 모두 11명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과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는 강봉 연결 부분이 부실 시공됐고, 교량 상판 콘크리트 타설 중 부실 시공된 부분이 분리돼 사고가 났다고 결론지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0-14
    • 대학 도서관서 상습 절도 40대 구속
      대학교 도서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23살 박 모 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2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절도 혐의로 3년여간 복역했던 지 씨는 출소 두달여 만에 생활비 마련을 위해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0-14
    • "돈 달라" 어머니 폭행 40대 징역 2년
      자신의 어머니에게 흉기를 겨누고 폭행을 일삼은 40대 패륜 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8월 자신의 어머니 집에서 술을 마시며 어머니에게 욕설과 함께 흉기를 겨누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뱉고, 잔혹한 방법으로 학대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6-10-14
    • 소비자연맹, 누진제 폐지 청구 소송 제기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를 청구하는 소송이 광주지방법원에 접수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전기사업법에 전기요금을 부당하게 산정하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사용자를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한전의 전기요금 누진제가 이를 위반하고 있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누진제가 부당하다며 소비자 17명이 한전을 상대로 부당이익을 반환하라는 소송에서는 한전이 승소했습니다.
      2016-10-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