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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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다향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보성다향대축제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성다향대축제는 지난해 33만명이 다녀가 지역경제생산 파급효과가 230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되면서 녹차를 주제로 한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아 한국축제콘텐츠협회로부터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보성다향대축제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과 차밭 일원에서 열립니다.
      2018-02-27
    • 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현 회장 재선임
      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회장이 제 23대 회장으로 재선임됐습니다. 박 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다시한번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기업하기 좋은도시 만들기와 상공인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 경도 개발과 광양만권 공항 활성화, 여수신북항 조기 건설 등 지역 개발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02-27
    • 학원차 전봇대 충돌..잇단 사고로 7명 사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27일 오후 2시 10분쯤 해남군 북평면의 한 도로에서 63살 윤 모 씨의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윤 씨가 숨졌고, 앞서 1시 반쯤에는 보성군 조성면에서 49살 정 모 씨의 차량에 실린 석재 12톤이 73살 이 모 씨의 차량에 떨어져 이 씨가 숨졌습니다. 한편, 오후 2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29살 박 모 씨가 몰던 학원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으면서 9살 김 모 군 등 7명이 다쳤습니다.
      2018-02-27
    • 순천시, 낙안읍성에서 정원대보름 민속행사
      순천시가 정월대보름인 다음달 2일 낙안읍성에서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액막이 굿을 시작으로 솟대세우기, 관광객과 함께 하는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저녁에는 달집태우기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낙안읍성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8-02-27
    • 광양시, 보육 환경 개선에 537억 투자
      광양시가 아이들의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537억 원을 투입합니다. 광양시는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3개 분야, 16개 중점과제를 확정했습니다. 학부모 부담 보육료 전액 지원과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 등 신규 정책을 비롯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회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8-02-27
    • 국제로타리 3710지구, 도시숲 돌보미 참여
      국제로타리 3710지구가 도시숲 가꾸기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국제로타리 3710지구는 광주 광산구와 도시숲 돌보미 협약을 맺고, 월전동 원두공원에 나무를 심는 등 환경 정비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 온도 1도 낮추기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시숲 돌보미 사업으로 광산구에서는 75ha가 숲으로 꾸며졌습니다.
      2018-02-27
    • 도시철도 2호선, 생활환경 인증제 도입해야
      광주도시철도 2호선에 대해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안전과 접근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이 연 도시교통공공성포럼에서 김광일 장애인개발원 광주지부 과장은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법보다 높은 기준인 생활환경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과장은 섬식 정거장이 계획돼 있어 교통약자의 시설 이용이 어렵다며 승강기와 통로 폭 확대 등 다각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02-27
    • 광주 한 대학생, SNS로 '미투'운동 동참
      최근 전국적으로 '미투'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의 한 대학생이 SNS를 통해 '미투'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21일 광주의 한 대학교 SNS에는 자신을 이 학교 여학우라고 밝힌 익명의 제보자가 졸업한 선배들과의 술자리 도중 한 선배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폭력 했다고 쓴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또 성적인 발언뿐만 아니라 외모에 대한 농담도 성희롱이 될 수 있다며 일상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는 가해자의 잘못이지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2018-02-27
    • 광주 한 여대생, SNS에 'ME TOO'
      최근 전국적으로 '미투'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의 한 대학생이 SNS를 통해 '미투'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21일 광주의 한 대학교 SNS에는 자신을 이 학교 여학우라고 밝힌 익명의 제보자가 졸업한 선배들과의 술자리 도중 한 선배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폭력을 했다고 쓴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또 성적인 발언뿐만 아니라 외모에 대한 농담도 성희롱이 될 수 있다며 일상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는 가해자의 잘못이지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2018-02-27
    • 시민단체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폐지하라"
      시민단체들이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새마을장학금에 대한 실태 조사와 근거 조례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광주 10개 시민ㆍ사회단체로 구성된 새마을장학금 특혜폐지 시민회의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부터 4년간 지급된 새마을 장학금 내역과 지급 실태를 밝힐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1978년 제정된 광주시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에 의해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2018-02-27
    • 산불 잇따라...광주ㆍ전남 13개 시군서 건조주의보
      광주ㆍ전남 13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곡성군 목사동면의 아미산에서 불이 나 소방관과 공무원 등 140여명과 소방차 23대를 동원해 8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임야 등 0.8ha가 탔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3시 40분쯤에는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02ha를 태웠으며, 불을 끄려던 89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2-27
    •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 광산구청장 출마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광산구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시민의 생활거점인 동이 지방정부의 중심이 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만드는 첫 번째 여성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 광산구청장 출마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광산구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시민의 생활거점인 동이 지방정부의 중심이 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만드는 첫 번째 여성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육군 제 31사단 야외기동훈련 실시
      육군 제 31사단이 내일 광주ㆍ전남 지역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합니다. 31사단은 내일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해 교통혼잡과 소음 등 불편이 예상되고 공공시설에서 훈련상황 연출과 검문검색이 이뤄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심 도로 100여m 역주행
      중앙분리대를 부수고 넘어간 뒤 역주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신촌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백여 미터를 역주행한 뒤 달아난 3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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