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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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과속 교통사고 사망률 전국 2위..."최고속도 낮춰야"
      【 앵커멘트 】 지난 4년 동안 광주에서는 과속 교통사고 87건으로 38명이 숨졌는데요, 일부 구간의 최고속도를 낮췄더니 사상률이 크게 줄었습니다. 도심 최고속도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최고속도를 시속 70km에서 60km로 낮춘 광주 무진대롭니다. (부분CG) 2016년 이 구간에서는 교통사고 72건이 발생해 134명이 숨지거나 다쳤는데, 1년 사이 건수는 18건, 사상자 수는 절반 이상이 줄었습니다. 상무대로
      2018-11-04
    • 광주 낮 최고기온 20도..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지속
      내일은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0도에서 10도 분포로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도 2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목요일쯤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11-04
    • 광주은행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414억 원..사상 최대
      광주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한 507억 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BIS 자기자본비율은 16.31%로 지난해보다 0.4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2018-11-04
    • 광주은행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414억 원..사상 최대
      광주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한 507억 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BIS 자기자본비율은 16.31%로 지난해보다 0.4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2018-11-04
    • 광주은행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414억 원..사상 최대
      광주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한 507억 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BIS 자기자본비율은 16.31%로 지난해보다 0.4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2018-11-04
    • 전남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연평균 600건…맞춤형 대책
      최근 3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연평균 600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는 보성 136건, 영광 110건, 신안 107건 등 모두 천 8백건으로 해마다 600건의 동파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동파에 취약한 습식 계량기가 약 80% 보급된 데 따른 것으로, 전남도는 동파 방지용 계량기를 보급하는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8-11-04
    • 여수서 밤 사이 악취 신고 2백여 건 접수
      여수에서 밤 사이 2백여 건의 악취 신고가 접수돼 여수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부터 6시까지 5시간여 동안 여수산단 옆 동네인 미평동과 둔덕동 등에서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난다는 등 악취를 호소하는 신고가 여수시와 전남소방본부에 2백여 건 접수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수산단이 정기 보수에 들어가며 냄새가 심해진 것 같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04
    • 5·18유공자 3단체 개별 공법단체 지정 추진
      5·18 광주민주화운동 3단체를 각각의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장 의원은 "공법 단체로 지정되지 않으면서 5월 단체의 역할과 기능이 제한받고 있다"며 "법 개정을 통해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유족회와 부상자회, 구속 부상자회 등 3개 단체는 정부의 통합 요구로 공법단체 신청을 미루고 있습니다.
      2018-11-04
    • 5·18유공자 3단체 개별 공법단체 지정 추진
      5·18 광주민주화운동 3단체를 각각의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장 의원은 "공법 단체로 지정되지 않으면서 5월 단체의 역할과 기능이 제한받고 있다"며 "법 개정을 통해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유족회와 부상자회, 구속 부상자회 등 3개 단체는 정부의 통합 요구로 공법단체 신청을 미루고 있습니다.
      2018-11-04
    • 병원 응급실서 행패 부린 50대 벌금형 선고
      병원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병원 응급실에서 당직 의사에게 시비를 걸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 대해 벌금 백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정밀 검사를 하려면 큰 병원에 가라는 설명을 듣고 화가 나 당직 의사를 따라 다니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11-04
    • 아동 상습 학대...어린이집 보육교사 집유
      두 살된 아동 7명을 수십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판사는 지난 4월부터 두달간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81차례에 걸쳐 만 2세인 아동 7명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58살 A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낮잠 자는 시간에 떠들거나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11-04
    • 법원 "교실서 남학생 성추행 교사 해임처분 정당"
      고등학교 교실에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한 교사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 박남준 판사는 지난 2016년 말 교실에서 두 학생의 신처 특정 부위를 만지며 성적 농담을 했다는 이유로 해임 처분된 전남의 한 고교 교사 A씨가 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교사 A씨는 학생을 보호·감독해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교내에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고 판시했씁니다.
      2018-11-04
    • 나포된 중국어선서 달아난 선원, 하루 만에 검거
      불법조업으로 나포돼 목포의 부두에 계류 중이던 중국어선의 선원이 달아난 지 하루 만에 검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쯤 불법 조업 혐의로 목포해경전용부두에 계류 중이던 중국어선에 무단 이탈한 선원 30살 A씨를 어제밤 10시쯤 서울에서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도주 경위를 조사한 뒤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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