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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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실험실서 질산가스 유출...대피 소동
      대학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유출돼 학생 등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광주 조선대학교 제2공학관의 한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소량 유출돼 건물에 있던 학생 등 백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을 하고 남은 질산용액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새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19
    • 주승용 의원, '여순사건 특별법' 대표 발의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여순사건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주 의원 동료 의원 105명과 함께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유가족 복지증진 등의 내용을 담은 '치유와 상생의 여순사건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여순사건의 직접적 발단이 된 제주 4.3사건은 특별법이 제정돼 대통령 공식사과와 함께 정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순사건 특별법은 10년째 국회심사에서 보류되고 있습니다.
      2018-11-19
    • 아동학대 '사각지대', 정서학대·방임
      【 앵커멘트 】 어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은 그동안 많이 바뀌어왔지만, 사각지대는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신체 학대처럼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그래서 더 무서운 정서학대나 방임이 그렇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내리찍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학대는 대부분 혐의가 인정됩니다. 아동
      2018-11-19
    • 아동학대 '사각지대', 정서학대·방임
      【 앵커멘트 】 어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은 그동안 많이 바뀌어왔지만, 사각지대는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신체 학대처럼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그래서 더 무서운 정서학대나 방임이 그렇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내리찍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학대는 대부분 혐의가 인정됩니다. 아동
      2018-11-19
    • 11/20(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야 정쟁에 예산심의'난항'...지역현안'걱정')여야 대립으로 국회의 예산안 심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파행으로 정부안이 통과될 경우 지역 현안 예산 확보에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2.("공동발전기금 조례안 철회"...市道 상생'기로') 전남도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례안에 대해 광주시의회가 우회적으로 철회를 요청함에 따라 시도의 상생이 석 달만에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3.(무안군의회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무안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민간공항과 함께 옮
      2018-11-19
    • 정서적 학대ㆍ방임 통한 아동 학대가 더 심각
      【 앵커멘트 】 오늘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은 그동안 많이 바뀌어왔지만, 사각지대는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신체 학대처럼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그래서 더 무서운 정서학대나 방임이 그렇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내리찍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학대는 대부분 혐의가 인정됩니다. 아동학대
      2018-11-19
    • 중국산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중ㆍ고교 납품
      【 앵커멘트 】 값싼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육안으로는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을 악용했는데, 이렇게 챙긴 수익만 40억 원에 이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창고 안에 건고추 포대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원산지는 중국, 하지만 이 건고추를 섞어 만든 고춧가루는 100% 국산이라고 표기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중국산 고추 가격이 국내산의 1/3 수준으로 싸 중국산을 섞었다고
      2018-11-19
    •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평균 185만 원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용이 농가당 평균 185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폭염과 호우*태풍 등 기상재해로 5만 5천여 헥타르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해 피해복구비 6백8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가당 평균 66만 원 수준에 그쳐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농업재해복구비는 올해 부터 기준 단가가 올라 농가당 평균 185만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2018-11-19
    • 11/19(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공동발전기금 조례안 철회"...市道 상생'기로') 전남도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례안에 대해 광주시의회가 우회적으로 철회를 요청함에 따라 시도의 상생이 석 달만에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2.(혁신도시 시즌2 내년 본격... 발전사업도 추진)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시즌2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시작되고, 484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 발전사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3.(무안군의회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무안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민간공항과 함께 옮기는 시도의'동
      2018-11-19
    • 순천만국가정원 4년 연속 500만 명 방문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누적 입장객이 4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치맥 페스티벌과 워터라이팅쇼 등 4계절 축제에 힘입어 지난 14일 누적 입장객 5백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입장객은 2015년 533만 명을 기록한 뒤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6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2018-11-19
    • 순천만국가정원 4년 연속 500만 명 방문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누적 입장객이 4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치맥 페스티벌과 워터라이팅쇼 등 4계절 축제에 힘입어 지난 14일 누적 입장객 5백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입장객은 2015년 533만 명을 기록한 뒤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6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2018-11-19
    • "보건소장에게 갑질 당했다" 신고 잇따라
      보건소장에게 갑질 피해를 당했다는 공무원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에 따르면, 최근 광주 동구 보건소장으로부터 수 년 동안 갑질을 당해왔다는 투서가 접수됐고, 전수조사를 실시한 광산구 보건소에서는 소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특정 제약회사의 약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보건소 직원들의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광주 남구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11-19
    • 경찰,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광주 구청장 소환 예정
      경찰이 취업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고소당한 광주의 한 구청장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정치자금법과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 당한 광주의 한 구청장 등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취업을 대가로 후원금 천 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소당한 해당 구청장은 후원계좌를 통해 정상적인 후원을 받았고, 취업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1-19
    • 고흥군, 23억 원 해외 수출 계약 맺어
      고흥군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어 20억 원이 넘는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사흘 동안 7개국, 10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미역과 유자 등 지역 농수축산품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상담을 벌여 미국과 독일 유통업체에 모두 23억 원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해외판촉과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출 활성화 시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2018-11-19
    • 조선대 실험실서 질산가스 유출..대피 소동
      대학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유출돼 학생 등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 조선대학교 제2공학관의 한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소량 유출돼 건물에 있던 학생 등 백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을 하고 남은 질산용액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새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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