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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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0(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군공항 이전 반대에 '신중'...연내 발표 차질)무안군의회의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에 대해 광주시와 시의회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연내 발표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2.(수확기 비축미 방출 논란...농민반발'확산') 정부가 쌀값 안정화를 위해 5만 톤의 비축미를 시장에 풀기로 한 것에 대해 농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3.(국제광산업전시회 개막... 120개 업체 참여) 광융합산업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2018 국제광산업전시회가 12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
      2018-11-20
    • 광양시 치매안심센터 개소
      광양시 치매안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0억 원이 투입된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4층 규모로 검진실과 상담실, 쉼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5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된 치매안심센터는 환자 등록과 의료비 지원,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2018-11-20
    • 경찰, '아파트 경비원 갑질 의혹' 내사
      경비원에게 갑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아파트 전 자치회장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아파트 전 자치회장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현금을 빼앗고 술 심부름을 시키는 등 아파트 경비원에게 갑질을 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비원과 전 자치회장 등의 진술을 들은 뒤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8-11-20
    • 아파트 경비원에 갑질 의혹..경찰 내사
      경비원에게 갑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아파트 전 자치회장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아파트 전 자치회장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현금을 빼앗고 술 심부름을 시키는 등 아파트 경비원에게 갑질을 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비원과 전 자치회장 등의 진술을 들은 뒤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8-11-20
    • '불수능' 여파..대입 설명회 '인산인해'
      광주에서 처음 열린 대입 설명회에 학생과 학부모가 대거 몰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늘 광주시교육정보원에서 마련한 설명회회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4백여명이 참석해 입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눈과 귀를 집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능이 어려웠던 만큼, 당장의 가채점 결과에 실망하지 말고, 대입 전략을 꼼꼼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설명회에선 전남대 의대 278점, 치의학과 271점, 조선대 의대 273점, 치의예과 269점, 광주교대 인문계열 260점 등 지역 주요 대학 지원 가능 점수
      2018-11-20
    • '불수능' 여파..대입 설명회 '인산인해'
      광주에서 처음 열린 대입 설명회에 학생과 학부모가 대거 몰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늘 광주시교육정보원에서 마련한 설명회회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4백여명이 참석해 입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눈과 귀를 집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능이 어려웠던 만큼, 당장의 가채점 결과에 실망하지 말고, 대입 전략을 꼼꼼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설명회에선 전남대 의대 278점, 치의학과 271점, 조선대 의대 273점, 치의예과 269점, 광주교대 인문계열 260점 등 지역 주요 대학 지원 가능 점수
      2018-11-20
    • 택배노조 총파업 선언..."근로 환경 개선하라"
      택배 노조가 근로 환경의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광주지부는 하청 구조와 무임금 분류작업 관행 등 택배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라는 교섭 요청을 CJ대한통운이 외면하고 있다며, 내일부터 총파업을 실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의 극단적인 이윤 추구로 인해 최근 3달 동안 전국에서 택배 근로자 3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20
    • 목포상공회의소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목포상공회의소가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어제(20)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목포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0
    • 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97억 6,400만 원 목표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0) 전남도청 앞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와 희망2019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 31일까지 이웃나눔 성금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페인 모금액 목표액은 지난해 아쉽게 달성하지 못했던 모금 목표액과 같은 97억 6천4백만 원입니다.
      2018-11-20
    • 수령 130년 추정 천종산삼 4뿌리 화순서 발견
      국내 최고인 수령 13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네 뿌리가 발견됐습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화순 모후산 암반지역에서 양봉업을 하는 63살 김 모 씨가 수령 13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네 뿌리를 발견했습니다. 협회는 자체감정을 실시한 결과 김 씨가 발견한 산삼 네 뿌리의 무게는 75g에 이르고, 감정가도 3억 5천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0
    •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학대 예방 관심 촉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계기관들이 학대 문제에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어 아동학대의 실태와 현황을 돌아보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1-20
    • 광주기독병원 개원 113주년...제중원 옛터에 기념비
      개원 113주년을 맞은 광주 기독병원이 현대 의료가 시작된 '제중원 옛터'에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광주 기독병원은 개원 113주년을 맞아 광주의 첫 교회이자 병원이었던 옛터에 기념비를 세우고, 선교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독병원은 선교사들의 편지와 기록들을 분석해 최근 제중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2018-11-20
    • 경찰,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공무원 입건
      구금고 선정을 앞두고 심의위원 명단을 유출한 공무원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을 유치 경쟁에 나선 KB국민은행과 농협 양측에 유출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 담당 팀장을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이 유출을 대가로 금품을 챙겼는지와 윗선이 개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1-20
    •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공무원 입건
      구금고 선정을 앞두고 심의위원 명단을 유출한 공무원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을 유치 경쟁에 나선 KB국민은행과 농협 양측에 유출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 담당 팀장을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이 유출을 대가로 금품을 챙겼는지와 윗선이 개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1-20
    • 감기로 입원한 중학생 병원서 숨져..경찰 수사
      감기 증세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학생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7일 감기와 장염 증세로 여수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14살 김 모 군이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의료진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족은 병원의 과실로 김 군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병원 측은 국과수 부검 결과를 보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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