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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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버스 택배로 마약 구매 50대 구속
      고속버스 화물 택배로 마약을 구입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11시쯤 인천국제공항 버스터미널에서 광주 버스터미널로 부친 수화물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 0.95g을 사들인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상습 마약 사범인 김 씨가 올해 1월 출소한 뒤 다시 마약을 복용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김씨에게 마약을 판 판매상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8-12-10
    • 광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 '노숙 농성' 돌입
      광주시교육청과 임금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길거리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에서 "광주시 교육청은 시간 끌기를 중단하고 제대로 된 교섭안을 제출하고,장휘국 교육감이 정책협약에서 약속한 정규직 80% 수준의 급여를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26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한 노조 측은 노숙 농성으로 전환하며 투쟁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8-12-10
    • 광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 '노숙 농성' 돌입
      광주시교육청과 임금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길거리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에서 "광주시 교육청은 시간 끌기를 중단하고 제대로 된 교섭안을 제출하고,장휘국 교육감이 정책협약에서 약속한 정규직 80% 수준의 급여를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26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한 노조 측은 노숙 농성으로 전환하며 투쟁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8-12-10
    • 광주 모 중학교 '스쿨미투' 피해자 조사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성희롱ㆍ성추행 사건에 대한 피해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교육청이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들이 여학생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며 수사의뢰를 해옴에 따라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가 끝나는 대로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2-10
    • 광주 모 중학교 '스쿨미투' 피해자 조사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성희롱ㆍ성추행 사건에 대한 피해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교육청이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들이 여학생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며 수사의뢰를 해옴에 따라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가 끝나는 대로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2-10
    • 윤장현 전 시장 채용 청탁, 사립학교 채용 의혹 '불똥'
      윤장현 전 광주시장 사기 피해 사건의 파문이 사립학교 채용비리 의혹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 교육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윤 전 시장은 사기범 김 모 씨에게 속아, 김 씨의 딸인 조 모 씨를 광주의 한 중학교에 취업 청탁했고, 조 씨는 3월부터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가 최근 사직했습니다. 윤 전 시장의 청탁과는 별개로 공모는 정상적으로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해명했지만, 관련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2018-12-10
    • 희망 2019 12/11(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영산동 관정21통 주민들이 43만 원 부덕15통 주민들이 25만 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 장성지사 직원들이 50만 원 보성지사 직원 여러분이 5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10
    • 희망2019 12/10 (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동구 학동 그리스도의 교회 천혜경로원에서 3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출석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 조사에 앞서 윤 전 시장은 "공천 등 대가를 바라고 돈을 보낸 것이 아니며, 보이스피싱 사기 피의자 49살 김 모 씨와 선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출석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 조사에 앞서 윤 전 시장은 "공천 등 대가를 바라고 돈을 보낸 것이 아니며, 보이스피싱 사기 피의자 49살 김 모 씨와 선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전남대 의대 399점, 조선대 의대 397점 전망"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으로, 각각 399점과 397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지역 고교 진학부장협의회 등은 2019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78점, 국어교육과 377점, 자연계열은 치의학과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조선대는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56점, 국어교육과 352점, 자연계열은 치의예과 394점, 간호학과 361점, 광주교대는 백분위 성적 300점 기준으로 2
      2018-12-10
    • <12/1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1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달 고용보험에 가입한 취업자 수가 6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기삽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천 342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는데요. 올해 들어 고용보험의 혜택을 보는 사람도 계속 늘어나 고용의 질이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구직급여를 받은 사람도 14.9%나 늘어 실업자 수는 줄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덧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오늘 검찰 조사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녀 취업 청탁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오늘(10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윤 전 시장에게 오늘 오전 10시까지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여성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12/10(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아파트값 관망세..널뛰기 반복) 상승폭이 줄어들던 광주의 아파트 가격이 지난 달에는 소폭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하락세였던 광산구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2.(이용섭 시장 "현대차 협상 재개")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주 최종 타결과정에서 무산됐던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공장 협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인이 직접 협상단장을 맡아 설득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3.(생필품*식재료 많이 올라....서민가계 시름)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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