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희망2019 01/25 (금)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들이 10만 원 월곡마을과 중흥마을 주민들이 15만 원씩 회정마을 주민들이 20만 7천 원 동막마을 주민들이 1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고정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홍교마을과 행정마을, 대룡마을, 그리고 상장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씩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역전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금곡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세망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전동마을과 진석마을 주민들이
      2019-01-24
    • 보훈처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불가"
      전두환 씨의 국립묘지 안장이 불가하다는 국가보훈처의 공식 입장이 나왔습니다. 보훈처는 전두환 씨의 국립묘지 안장과 관련한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의 서면질의에 국가유공자법 79조 1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 받고 형이 확정된 사람은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내란죄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 판결을 받은 전 씨가 사면·복권과 무관하게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전 씨는 지난 1997년 4월 대법원에서 12·12와 5·18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됐지만, 같은해
      2019-01-24
    • [날씨]미세먼지 농도 '좋음'..당분간 추위 계속
      오늘 출근길은 찬바람이 불면서 부쩍 추워졌습니다. 그 덕분에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가 대부분 해소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영암과 곡성은 8도까지 오르겠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많이 건조한데요.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
      2019-01-24
    • 1/24(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은 찬바람이 불면서 부쩍 추워졌습니다. 그 덕분에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가 대부분 해소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영암과 곡성은 8도까지 오르겠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대기는 많이 건조한데요. 광양에는 건조주
      2019-01-24
    • 1/24(목) 모닝730 깨비씨pick
      지난해 6월 광주 신세계에서 5백 80만 원 상당의 코트를 구매한 고객이 적립한 포인트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매장 관리자가 자신의 계좌로 물건값을 받고 카드로 대리 결제한 뒤, 이를 취소하고 도주한 '사기 행각'이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코트를 80만 원 더 비싸게 샀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백화점 측은 3주가 지나도록 피해 고객 수 등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4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그 관심을 반영하듯 댓글도 백 개를 훌쩍
      2019-01-24
    • 1/2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내일 서해 상공에서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강우 실험을 진행합니다. 인공강우는 구름에 '요오드화은' 같은 화학물질을 뿌려 인위적으로 비가 내리게 하는 기술인데요. 빗물로 미세먼지를 씻어내 대기 중 농도를 낮춰보려는 계획인데, 국내에서 진행된 54차례의 실험 가운데 25차례만 강우 효과가 있었습니다. 한편 인공강우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효과가
      2019-01-24
    • 영광 한 병원 창고 컨테이너서 불..천 7백만 원 재산피해
      어제(23일) 오후 4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병원에서 창고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7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옆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01-24
    • "대졸 취업률 '바닥'..내려갈 곳이 없다"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의 취업률은 겨우 60% 남짓으로, 5명 중 2명은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의 공기업 일자리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인재가 늘고 있습니다. 취재에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 취업포털사이트가 다음달 졸업하는 대학생 천여명을 설문한 결과 정규직에 취업했다는 대답은 10명 가운데 1명꼴이었습니다. 고용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이 어렵게 신입직원을 뽑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경력직을 채우고 있습
      2019-01-23
    • 친환경 쌀 재배농가 인증 무더기 취소, 농협직원 '실수'
      【 앵커멘트 】 광주의 친환경 쌀 재배 농가 150여 곳의 친환경 인증이 한꺼번에 취소되는 일이 일어났는데요. 알고보니, 농가들의 친환경 인증을 한꺼번에 담당하고 있는 농협 직원의 미흡한 행정 처리 때문이었습니다. 애꿎은 농민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부터 광주 장등동에서 친환경 쌀 농사를 지어온 59살 정영찬 씨는 지난해 10월 황당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 씨가 기른 벼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친환경 쌀
      2019-01-23
    • 쓰레기봉투 4백여 장 빼돌린 미화원, 해고 부당
      쓰레기봉투를 집에서 쓴 환경미화원을 해고한 것은 지나치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2017년 업무용 쓰레기봉투 440여 장을 집으로 가져간 뒤 7장을 사용해 해고된 광주 광산구 공무직 가로환경관리원 A씨가 제기한 구제신청에서 쓰레기 봉투를 관리할 책임은 구청에 있고 횡령 액수가 적다며 구청이 A씨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광산구청은 중노위의 결정을 받아들여 해당 미화원을 복직시킬 예정입니다.
      2019-01-23
    • GS칼텍스, 여수시에 양육환경 후원금 전달
      GS칼텍스 여수공장이 양육환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시청에서 지역 내 복지위기를 겪는 가구의 양육환경 개선에 써 달라면서 전남복지재단과 여수시에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희망에너지교실과 교복구입비, 도서지역 학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1-23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효
      광주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다시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82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음에 따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연구원은 오후 늦게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차차 미세먼지가 물러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9-01-23
    • 구례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협약 체결
      구례군이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고양지회와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례군은 오는 7월 26일부터 9일 동안 해외 8팀을 포함해 64팀, 천 2백여 명이 참여하는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고양지회는 해외팀 유치와 대회 진행을 맡고, 구례군은 대회 개최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2019-01-23
    • 전남 초교 예비소집 불참 아동 2명 소재 파악 안돼
      전남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2명의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461명 중 459명은 소재가 확인됐지만 영암의 쌍둥이 형제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쌍둥이 형제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지만, 실거주지가 파악되지 않아 범죄 연관성 등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01-23
    • 대한주택건설협회, 취약 세대 위한 소화기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 임직원들이 화재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화기를 기탁했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ㆍ전남도회는 kbc 광주방송을 찾아, '취약세대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천만 원 상당의 가정용 소화기 4백 대를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소화기들은 화재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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