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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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유자-석류,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
      고흥 유자와 석류가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산자부가 주관한 2019브랜드 시상식에서 고흥유자와 석류는 건강 기능성을 갖춘 웰빙식품으로 소비가 늘고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지역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고흥유자와 석류는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해풍 등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서 재배되면서 맛과 향이 매우 뛰어납니다.
      2019-01-29
    • 공군 1전투비행단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1전투비행단은 6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한 1전비 소속 제206 대대 대원 등 장병 11명에게 참모총장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1전비 6만 시간 무사고 비행은 지난 2013년 8월부터 5년 4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비행거리로는 약 3천600만km에 이릅니다 .
      2019-01-29
    • 신임 광주지방법원장에 박병칠 광주고법 부장판사
      신임 광주지방법원장에 박병칠 광주고법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다음 달 14일 취임하는 박병칠 신임 광주지법원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 제일고,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광주지법 해남·목포지원장, 광주지법·고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쳤습니다. 윤성원 광주지방법원장은 인천지방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2019-01-29
    • 전남대 연구팀, 착용형 관절 센서 개발
      전남대 연구팀이 옷처럼 입을 수 있는 관절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전남대 연구팀은 한양대 연구팀과 함께 '섬유형 관절 센싱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신축성 섬유 위에 다양한 전자회로 패턴을 그려넣어 몸에 착용할 수 있으며, 허리와 팔·다리 운동량을 감지하고 무릎 관절에 착용할 경우 걸음걸이의 변화로 나타나는 치매의 조기진단 효과도 기대된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2019-01-29
    • 광주시교육청, 친일 잔재 청산 TF 출범..기초조사 착수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기초조사에 착수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친일 잔재 조사와 청산을 위한 TF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기초조사와 자료 수집 작업을 거친 뒤, 분석·정리, 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한 활용 방안 마련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1-29
    • 이번 설에도 다녀간 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
      명절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 주민센터에 물품을 기탁하는 '얼굴 없는 천사'가 설을 앞두고 또 물품을 기탁했습니다. 광주 하남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주민센터 주차장 한 켠에 사과 50상자와 떡 50봉지가 놓여 있는 것을 출근하던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하남동 주민센터에는 지난 2011년 설 이후로 해마다 익명의 기부자가 명절을 전후해 쌀과 과일 등을 기탁해 오고 있습니다.
      2019-01-29
    • 권익위, 광양 오사배수장 늦장 가동 현장조사
      국민권익위원회가 태풍 콩레이 때 침수 피해를 입은 광양시 진월면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진월면 양상추 재배 농민들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로 비닐하우스가 침수됐을 때 농어촌공사가 배수펌프장을 늦게 가동해 피해를 키웠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권익위는 현장 방문을 통해 배수펌프장이 늦게 가동된 경위와 그로 인해 피해가 커졌는지 인과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2019-01-29
    • 녹지 않는 얼음 이용 '바닷물->담수' 신기술 개발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을 이용해 바닷물을 담수로 만드는 신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박영준 연구팀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 형태의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만들어 바닷물 속 염분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물부족 현상 해결과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처리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01-29
    • KIA, 2019시즌 연봉 재계약 완료..양현종 23억 동결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4명과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과 지난해와 같은 23억 원에, 안치홍과 임기준은 각각 56%, 67% 인상된 5억 원과 1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12억 5천만 원을 받았던 윤석민은 10억 5천만 원이 삭감된 2억 원에, 김민식은 1억 5천만 원에서 7% 삭감된 1억 4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2019-01-29
    • 고향갈 땐 4일 오전, 돌아올 땐 5일 오후 피해야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는 귀성길은 다음달 4일 오전, 귀경길은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연휴엔 주말, 휴일이 포함되면서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목포까지는 5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시간 30분 가량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귀경기간은 짧아 소요시간은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8시간 20분, 목포에선 9시간 10분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2019-01-29
    • 광주시교육청, 직급별 원탁토론..조직문화 혁신방안 수렴
      광주시교육청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구성원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원탁 토론회를 열고 직급별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안에 조직문화 혁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탁 토론회는 6급 이하 행정 직원과 팀장, 전문직, 기관장 순으로 열리며, 조직문화에서 보완할 부분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2019-01-29
    • 1/29(화) 모닝730 깨비씨pick
      부영CC는 부지 조건과 경제성, 지자체 지원계획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부지가 선정된 만큼, 한전은 올해 하반기 학교 법인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 관심이 뜨거웠던 한전공대 부지선정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좋아요를 눌렀고요. '이사 가자', '무사히 건축되길 바란다'라며 지지를 나타냈는데요. 반면, 결국 혁신도시에 건축할 걸 왜 후보지 경쟁을 시켰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 【 앵커멘트 】 향토 주류기업 보해는 광주·전남
      2019-01-29
    • 1/2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여름마다 반복되는 '전기료 폭탄' 논란을 줄이기 위해 누진제 개편안이 마련됩니다. 정부는 현행 필수보장공제를 폐지하고 누진율을 3배에서 1.5배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전기 사용량이 적은 가구에 무조건 혜택을 주는 할인 혜택을 없애는 대신,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입니다. 필수보장공제 폐지로 부담이 늘어나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 일부 취약계층은 별도의 요금 할인 혜택을 확
      2019-01-29
    • 경기도서 구제역 의심소 발생..전남도 긴급 방역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 의심 소가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도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기도 안성의 한 젖소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 소가 발생해 2마리에서 양성반응이 확인됨에 따라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 경계지역 5개소에 거점 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또 경기도 지역 우제류 반입을 금지하고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 일제 소독과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가축에 대해 긴급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2019-01-28
    • 강제징용 소송 지원 日시민단체, 광주 방문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일본 시민단체가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일본 시민단체 '호쿠리쿠연락회'의 나카가와 미유키 사무국장은 어제(28) 광주를 방문해, 전범 기업 중 근로정신대를 가장 많이 동원한 기업으로 알려진 후지코시의 만행을 알리고 30년 동안의 투쟁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현재 후지코시 강제동원과 관련해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송은 모두 3건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김계순·김정주·오경애 할머니 등이 원고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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