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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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암매장 의심지 발굴 조사 재개 전망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를 찾기 위한 암매장 발굴 조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5.18 기념재단은 현재 암매장 의심 지역에 대한 제보 30여 건에 대한 전문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5.18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시점에 맞춰 암매장 발굴 작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암매장 의심 후보지로는 화순 너릿재와 광주댐 주변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2-06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16일 '빛고을 정월대보름한마당' 개최
      정월대보름을 맞아 새해 무병장수와 풍요를 기원하는 민속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오는 16일 '2019 빛고을 정월대보름한마당'을 열어 제기차기와 줄다리기 등 7종의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는 새해의 풍요로움과 만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로 마무리됩니다.
      2019-02-06
    • "비싼 참치를 저렴하게" 완전 양식 눈 앞
      【 앵커멘트 】 최고급 어종인 참치는 값이 비싸 먹기에 부담이 되는데요. 참치 완전양식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우리 앞 바다에서 기른 신선한 참치를 싸게 먹는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푸른빛의 참치떼가 바닷 속을 빠른 속도로 헤집고 다닙니다. 여수 앞 바다에서 잡아 거문도 양식장에서 키우고 있는 참치는 50여마리. ▶ 스탠딩 : 박승현 - "6년 전 몸무게 5kg에 불과했던 어린참치는 현재 120kg까지 나가는 어른
      2019-02-05
    • [기획]"전남 산골마을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맞아 남도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아로마 테라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밤하늘 별자리를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산골마을을 소개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백운산 중턱의 산골마을. 반팔, 반바지를 입은 관광객들이 부리나케 훈증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매화수에 라벤더 오일과 갖은 한약재 섞어 만든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납니다.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까지 눈 녹
      2019-02-05
    • [기획]내년 총선, 지역민들이 원하는 리더는?
      【 앵커멘트 】 내년 총선을 앞둔 기획보도, 네번째 순서입니다. 지역의 민심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선거를 바라보는 각계 의견을 모아 봤습니다.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 어떤 인물을 뽑아야 할까요? 박성호 기자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봤습니다. 【 기자 】 조선업계가 바라는 리더 인터뷰-김창수/영암 대불산단 조선소 대표 작년에 비해서 한 30% 물량이 늘어날 걸로 예상을 합니다. 거기에 따른 인원이 충원이 돼야만 되는데, 노사정이 힘을 합쳐서 떠났던 숙련공들을 다시 지역에
      2019-02-05
    • "귀성길 참변"..음주 뺑소니 해군하사 검거
      【 앵커멘트 】 오랜만에 흩어진 가족들이 모이는 설 명절에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어제밤 목포에서는 설 명절을 쇠러 고향집에 가던 20대 남성이 고장난 차와 함께 갓길에 서 있다 해군 하사의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도로에 유리 파편이 흩어져 있고, 핏자국도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목포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건 어젯밤 11시 50분쯤. 전남의 한 해군부대 소속 21살 이 모 하사가 갓길에 서 있던 26살 김 모 씨를 자신
      2019-02-05
    • "황금돼지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설날인 오늘 광주ㆍ전남 곳곳에서는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이 덕담을 나누고, 성묘를 지내며 명절의 정을 나눴습니다. 설 맞이 모습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을 모아 마을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세배를 받은 어른들은 세뱃돈과 함께 새해 덕담을 건넵니다. ▶ 인터뷰 : 전운안 / 담양군 고서면 - "금년에는 건
      2019-02-05
    • 가족과 화투 치던 60대 자해, 생명엔 지장 없어
      설명절을 맞아 가족과 화투를 치던 60대가 자해를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밤 10시 10분쯤, 광주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주인인 61살 김 모씨가 가족들과 술을 마시고 화투를 치다 흉기로 자신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김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5
    • 호남고속도로 11중 추돌..교통사고 잇따라
      호남고속도로에서 귀경길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설날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원덕터널 입구에서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 20분 쯤 곡성군 옥과면 호남고속도로 옥과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혀 3명이 다치고, 오후 3시 10분쯤엔 함평군 학교면 무안-광주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로 2명이 다치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19-02-05
    • 광주·전남 구제역 차단 방역 총력전
      광주·전남 지자체들이 구제역을 막기 위해 설명절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차단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광주시 등은 구제역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한 가운데 충북 충주까지 내려온 구제역 바이러스가 귀성과 귀경차량을 통해 퍼지지 않도록 거점 소독소를 중심으로 차단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예방차원에서 지난 3일까지 전국의 소와 돼지 1,340만 마리에 대해 백신 긴급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2019-02-05
    • 설 연휴 마지막 날..귀경길 정체 종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6일) 귀경길 정체가 하루 종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이 몰리면서 이른 아침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며 늦은 밤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ㆍ전남지역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어제보다 3에서 4도가량 높겠고, 한낮에도 기온이 올라 어제보다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도 0.5m에서 1m로 잔잔해 섬 귀성객들의 귀경길은 원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2-05
    • 미세먼지 '나쁨'..날씨 '포근'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기록했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 14도, 나주 13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루 종일 '나쁨'수준을 기록한 미세먼지 농도는 내일부터 '보통'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 분포에 한낮 기온도 오늘보다 높겠고, 바다의 물결도 잔잔해 섬 귀성객들의 귀경길은 원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2-05
    • 귀성·귀경 행렬 몰려..양방향 정체 계속
      설날인 오늘(5일) 귀성길 정체는 밤 늦게 풀리겠지만 귀경행렬은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귀성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 차량이 많은 고속도로 상행선은 오후 한때 광주에서 서울까지 8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진 9시간이 걸리는 등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하행선 역시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반, 목포까진 6시간 10분이 소요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길 정체는 밤 11시쯤 해소되겠지만, 귀경길 정체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2-05
    • "고향 가는 길에 참변"..음주 뺑소니 해군하사 검거
      【 앵커멘트 】 오랜만에 흩어진 가족들이 모이는 설 명절에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그제밤 목포에서는 설 명절을 쇠러 고향집에 가던 20대 남성이 고장난 차와 함께 갓길에 서 있다 해군 하사의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도로에 유리 파편이 흩어져 있고, 핏자국도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목포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건 그제밤 11시 50분쯤. 전남의 한 해군부대 소속 21살 이 모 하사가 갓길에 서 있던 26살 김 모 씨를 자신
      2019-02-05
    • 음주 뺑소니로 귀성객 숨져..달아난 해군 하사 검거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이 음주운전을 하던 해군 부사관에게 뺑소니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 영산강 하굿둑에서 갓길에 서 있던 26살 권 모 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해군 모 부대 소속 21살 이 모 하사를 붙잡아 군 헌병대로 인계했습니다. 권 씨는 설을 맞아 고향인 강진을 가던 중 고장난 차량을 갓길에 세워두고 견인차를 기다리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거 당시 이 하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9%로 조사됐습니다.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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