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건물로 돌진한 차량에 2명 부상
      주차를 하던 차량이 건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7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식당 건물 1층으로 돌진해, 손님 2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 중 차가 벽에 닿자 급하게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자동차 부품 대리점서 불.. 1억 7천여 만 원 재산피해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7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인근 주택에 사는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설 연휴 끝..막바지 귀경길 정체 계속
      닷새 동안의 설 연휴가 마무리됐지만 막바지 귀경 차량들로 오늘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6만 천여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지역을 빠져나가면서 오전 11시쯤부터 평소 일요일 수준의 고속도로 혼잡이 이어지겠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12시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은 5시간 20분 정도로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ktx 기차편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저녁 출발편은
      2019-02-07
    • [날씨]비 그친 뒤 추위..미세먼지 '보통'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낮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4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4도, 여수는 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특
      2019-02-07
    • 해양레저와 역사의 도시, 강진여행
      【 앵커멘트 】 설 연휴는 끝났지만, 이틀 뒤면 다시 주말인데요. 명절 후유증을 털기 위해 힐링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배울 수 있는 강진으로, 박성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새하얀 요트가 미끄러지듯 지나가자 호수 같던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직접 요트를 움직이는 선장이 돼 바라보는 강진의 산과 바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가우도 명물인 출렁다리 아래를 지나는 동안 관광객의 카메라 셔터
      2019-02-07
    • 2/7(목) 모닝730 날씨2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낮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4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4도, 여수는 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고요. 대부분 해상에도 풍랑 예
      2019-02-07
    • 2/7(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3*1운동 규모가, 일제가 밝힌 공식 통계보다 두 배 넘게 컸다는 기삽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3년 동안 3*1운동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진행한 결과, 전국과 해외를 합산한 시위 횟수는 1,716회로 나타났습니다. 일제가 기술한 848회보다 두 배 가량 많았는데요. 1919년 3월부터 5월까지
      2019-02-07
    • 순천만 갈대 베기
      【 앵커멘트 】 요즘 순천만습지에선 오래 묵은 갈대를 베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새로운 갈대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 지역주민은 물론 국가정원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가을 관광객들에게 황금빛 장관을 선사한 순천만습지 갈대밭입니다. 장정들이 길게 늘어서 마치 벼를 베듯 낫으로 갈대를 베어 나갑니다. 오는 3월까지 제거해야 할 면적은 축구장 18배 크기인 13만 제곱키로미터. 갈대 새순의 성장을 돕고,
      2019-02-07
    • 2/7(목) 모닝730 깨비씨pick
      흉기를 들고 자해소동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과 3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붙잡혔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44살 장 모 씨가 자신을 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가족들에 불만을 품고 갑자기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다행히 가족들은 집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 게시글이 올라온지 반나절만에 3천 6백여 명의 누리꾼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자해소동이 벌어진 아파트를 언급하면서, 그곳에 사는 친구를
      2019-02-07
    • 순천시 시 승격 70주년..관광객 유치 총력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순천시가 올해를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서울에서 '순천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올해부터 순천 여행 전담여행사를 운영하고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순천만정원과 송광사 등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순천의 매력을 알려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예정입니다.
      2019-02-06
    • [기획]해양레저와 역사의 도시 '강진 여행'
      【 앵커멘트 】 남도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겨울에도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배울 수 있는 강진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새하얀 요트가 미끄러지듯 지나가자 호수 같던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직접 요트를 움직이는 선장이 돼 바라보는 강진의 산과 바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가우도 명물인 출렁다리 아래를 지나는 동안 관광객의 카메라 셔터는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바람막이를 설
      2019-02-06
    • 여수에 '바다오르간' 생긴다
      【 앵커멘트 】 밤바다로 유명한 여수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바다 오르간'이 설치됩니다. 내년초 완공되면 여수의 또다른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파도가 밀려들자 웅장한 음악소리가 방파제에 울려퍼집니다. 크로아티아 남부 휴양지인 자다르 해변에 설치된 '바다오르간'입니다. 파도가 칠때 발생하는 공기의 힘으로 자연의 소리를 연주하는 바다오르간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내년 3월 여수신
      2019-02-06
    • 광주시, 인공지능 산업 주도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10년간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2만 7천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광주의 인공지능사업이 무엇인지 백지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집안에 들어서자 가전제품들이 스스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냉장고는 저녁준비에 필요한 식료품 목록과 요리방법을 알려주고, 퇴근시간에 맞춰 전기밥솥도 조리를 끝냈습니다. 머지않아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 평범한 가정의 퇴근시간 풍경입니다.
      2019-02-06
    • "고향에서 일상으로"..막바지 귀경 행렬
      【 앵커멘트 】 남: 평안한 설 연휴 보내셨습니까? 여: KBC 8시뉴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터미널과 기차역은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귀경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속도로도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를 빚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일상으로 돌아가는 버스가 쉼없이 드나들고, 대합실은 귀경객과 배웅 나온 가족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 인터뷰 : 김미자 / 광주광역시 월산동 - "시어머니가 내가 못 하는데 네가 노력해줘서 고맙다
      2019-02-06
    • 내일 오전 5mm 비..낮부터 찬바람 '추위'
      내일(7일) 오전 광주와 전남 지역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 광주가 4도, 여수 6도 등으로 평년보다 따뜻하게 출발하겠지만 낮부터 찬바람 불면서 춥겠습니다. 설 연휴 내내 기승을 부렸던 미세먼지는 오후 들어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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