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Howhy]조선대 OT·MT, 강제 참석 논란
      조선대학교 한 학과 학생회에서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OT와 MT를 강제로 참석하게 해 논란입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1
    • "'5·18 망언'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해야"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청회의 5.18 망언과 폄하에 대해 각계각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부 5.18 단체들은 국회를 찾아가 항의했고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5.18 왜곡에 대해 규탄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금까지 진상규명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 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뭘 잘못했습니까" 지난 8일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5.18 공청회에서 쏟아진 망언에 대해 5.18 단체들이
      2019-02-11
    • "'소방출동로'로 최대 10초 빠르게"
      【 앵커멘트 】 처음 찾은 아파트 단지에서 목적지를 찾지 못해 한참을 헤맨 경험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분초를 다투는 사고 현장에 한시라도 빨리 도착하기 위해 대단지 아파트에 소방 출동로가 그려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밤중 긴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 급하게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지만 이내 방향을 바꿉니다. 길을 잘못든 겁니다. 덩치가 큰 소방차의 경우 방향만 바꾸는데도 한참이 걸립니다. ▶ 인터뷰 : 허용석 / 광주북부소
      2019-02-11
    • 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2명 사망
      【 앵커멘트 】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들어 고령운전자 사고가 크게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가로수 밑동 껍질이 벗겨지고, 차량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은 건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뒷좌석에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 73살 강 모 할머니 등 3명
      2019-02-11
    • 2/11(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자유 한국당 5.18 망언..항의ㆍ규탄 확산) 자유 한국당의 5.18 공청회 망언에 대해 5.18 유공자와 5월 단체가 항의에 나섰고 정치권에서도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가로수와 '쾅' 고령운전자 사고.. 5명 사상)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10초 더 빠르게"..출동시간 단축 '소방출동선')분초를 다투는 사고 현장에 한시라도 빨리 도착하기 위해 미로 같은 대단지
      2019-02-11
    • 조선소 도정작업 중 근로자 2명 사상
      선박 도장작업 중 시설물이 덮쳐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일) 오후 4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서 도장작업 중 선박의 출입문인 '선미 램프' 가 풀리면서 근로자들을 덮쳐 50살 A 씨가 숨지고, 58살 B 씨가 다쳤습니다. 해경은 조선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文, 한국당 추천 5·18 조사위원 2명 임명 거부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진상조사위원 3명 중 2명에 대해 임명을 거부했습니다. 임명이 거부된 위원 2명은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와 권태오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입니다. 청와대는 두 후보에 대해 자격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국회에 재추천 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당의 5.18공청회 파문에 대해 "5.18의 역사적, 법적 판단은 이미 끝났다며 유공자들에 대한 '괴물집단' 발언 등은 국민합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19-02-11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다 최 씨의 차량 등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된 승용차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피운 번개탄에 불이 붙어 최 씨의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광양시, 둘째 이상 출산가정에 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올해부터 둘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올해 1월 1일 이후 둘째 아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 지원 대상입니다. 광양시는 저출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만 원권 광양사랑상품권을 2회에 걸쳐 지급합니다.
      2019-02-11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노조에 3억여 원 손배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점거 농성을 했던 비정규직노조가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게 됐습니다.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가 최근 비정규직노조 집행부와 조합원 등 29명을 상대로 3억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금호타이어 외주업체 소속 청소노동자 70여 명은 지난달 7일 새 용역업체에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크릴룸 생산라인을 54시간 동안 점거했습니다.
      2019-02-11
    •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北학생 초청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들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 90주년을 맞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을 초청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 공동조사와 자료 교환을 북측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내일(12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교육부분 대표로 참석 예정인 장휘국 교육감은 남북 교육협력사업 방안들을 북측 대표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2019-02-11
    • '5·18 왜곡 공청회 반발' 5월단체 등 상경투쟁,사과 촉구
      5.18을 왜곡하고 폄하한 자유한국당의 국회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5.18 항쟁에 직접 참여했던 구속부상자 60여 명이 오늘 상경해 자유한국당을 항의 방문하고 국회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도 오늘 시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 차원의 정중한 사과와 함께 5.18 왜곡 행위와 관련된 국회의원 3명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지역 각계에서 규탄 성명이 이어졌습니다. 긴급회의를 가진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도
      2019-02-11
    •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전국 최초 운영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 18곳에 창설됩니다. 전라남도 소방안전본부는 전통시장 화재의 초기 대응을 위해 목포 4곳, 여수 3곳, 순천 3곳, 해남 3곳 등 전통시장 18곳에 전문의용소방대를 만들어 운영한다도 밝혔습니다.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는 한 곳 당 6명 안팎의 인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조직 구성을 마친 뒤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2-11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노인 5명 사상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구례군 용방면 한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가로수와 충돌해 75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74살 강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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