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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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우단체 "'전두환 물러가라' 초등학교 고발하겠다"
      전두환 씨를 향해 "물러가라"고 외친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극우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학교를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등 극우단체는 오늘(15일) 광주 동산초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은 그 어떤 집단의 전위 세력이 돼선 안 된다"며 "교장, 교감, 담임이 사과문을 발표하지 않을 경우 교육공무원법, 초중등교육법 등이 정한 위반 사항에 따라 고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 학교 일부 학생들은 전두환 씨의 재판이 열린 지난 11일 창문 밖으로 "전두환은 물러가
      2019-03-15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세계 최장수 사회교육 프로그램 인증
      '21세기 장성아카데미'가 세계 최장수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식 인증받았습니다. 장성군은 어제(14일) 인증 기념행사를 열고 유럽연합 오피셜월드레코드로부터 최장기간 정기적으로 열린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식 인증하는 인증서를 전달받았습니다. 지난 1995년 시작된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25년째 매주 목요일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 명사들의 특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3-15
    • 술 취한 승객 운전 중인 택시기사에 행패..경찰 붙잡혀
      술에 취한 승객이 운전 중이던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14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택시기사 72살 김 모 씨의 얼굴을 때리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61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노 씨는 택시기사가 휴대전화를 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3-15
    • 구례 산수유꽃축제 16일 개막
      제20회 구례 산수유꽃축제가 내일(16)부터 9일 동안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 군락지에서 개최됩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40여 종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 산수유 풍년 제례 등이 진행됩니다. 구례군은 전국 최대 산수유 군락지로 축제 기간 50만 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3-15
    • 3/1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1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정부의 규제가 느슨한 틈을 타 제철과 제강업의 미세먼지 원인물질 배출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굴뚝자동측정기기 의무설치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전업의 미세먼지 원인물질 배출량은 40% 이상 줄었지만, 제철과 제강업은 25% 가량 증가했습니다. 제철과 제강업의 규제기준은 실제 배출 수준보다 한참 높게 설정돼 사실상 있으나 마나 한 수준이었는데요. 사업장 미세
      2019-03-15
    • 3/15(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종일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최고 20mm가 되겠습니다. 동부내륙과 일부 중부내륙은 밤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입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해남과 완도, 목포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후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상에서도 바다의 물결이 최고 4미터로
      2019-03-15
    • 3/15(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끼어 있는데요. 전남 북부 등 일부 지역에는 이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은 종일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최고 20mm가 되겠고요. 동부내륙과 일부 중부내륙은 밤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이 되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해남과 완도, 목포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풍
      2019-03-15
    • 3/15(금) 모닝730 깨비씨 pick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39개 유치원을 추가로 감사한 결과, 부당한 회계 집행 등이 적발됐는데요.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8건, 전남은 24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적발금액만 광주 21억여 원, 전남 1억여 원에 달합니다. -------------------------------------------- 이 게시물은 30명에 이르는 누리꾼이 화나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했고요.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비난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미쳤다", "애들한테 쓰라고 준 돈을
      2019-03-15
    • [3분브리핑]2019년 3월 14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역자원화시설_성능조작 #새끼연어_방류 #외국인보호소_인권침해 #선거법개정_촉각 #내일_비또는눈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4
    • 나주 광역자원화시설, 성능 검사 조작 사실 드러나
      【 앵커멘트 】 생활쓰레기를 고형 원료로 만든다고 해 관심을 모았던 나주 광역자원화시설, 많이들 기억하실텐데요. 잦은 고장으로 가동중단 사태까지 빚어지면서 지금까지 말썽을 부렸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나주에 조성된 광역자원화시설입니다. 매일 130톤 생활쓰레기를 고형 연료인 SRF로 만들어낸다고 해 기대를 모았지만 가동 이후 실제 처리되는 생활쓰레기양은 하루 50톤 수준에 그쳤습니다. 광역자원화 시설 자체의 성능이 떨어지기
      2019-03-14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2년.._감금형태 여전_
      【 앵커멘트 】 끔찍한 화재참사로 30명 가까운 사상자를 냈던 여수외국인보호소가 인권관리에 여전히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은 보호가 아닌 사실상 감금형태로 지내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7년 새벽에 일어난 화재로 외국인노동자 27명이 숨지거나 다쳤던 '여수외국인보호소'입니다. 참사가 발생한지 12년이 흘렀지만 외국인노동자들은 여전히 심각한 인권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권위의 조사 결과,
      2019-03-14
    • 어린 연어 방류 "꼭 돌아와"
      【 앵커멘트 】 30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강으로 보내는 방류 행사가 섬진강에서 열렸습니다. 지속적인 방류 덕분에 섬진강으로 돌아오는 어미 연어 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린이들이 자신의 손가락만한 어린 연어를 섬진강으로 흘려 보내줍니다. 미끄럼틀을 타듯 수로를 따라 강에 도착한 어린 연어들은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북태평양까지 왕복 만 5천 km가 넘는 여정을 이제 막 시작한 어린 연어들. 3~4년 뒤엔
      2019-03-14
    • 15일 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 항소심
      지난 11일 전두환 씨의 고 조비오신부 사자명예훼손 재판에 이어 내일(15일)은 5.18 왜곡 논란이 제기된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열립니다. 5월 단체와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전두환 회고록'을 출판한 전 씨와 전 씨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항소심 변론준비기일이 내일(15일) 오후 3시 광주고법에서 열립니다. 1심에서는 전 씨에게 5.18기념재단과 조영대 신부 등에게 총 7천만 원을 배상하고 회고록 중 5.18을 왜곡한 69개 표현을 삭제하라고 판결
      2019-03-14
    • 3/14(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선거법 개정되나?..정치권 '지역구 개편'촉각) 여야 4당의 선거법 개혁안의 신속처리가 임박하면서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선거법 개혁안이 신속히 통과되면 대규모 지역구 개편이 예상됩니다. 2.("전두환, 5.18 당시 광주서 공작 부대 운영") 지난 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령관인 전두환 씨가 특수 부대를 운영하며 5.18을 폭동으로 몰아갔다는 주장이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3.(195억 생활 쓰레기 처리 시설 '잦은 중단'.. 왜 ?)2백억 가까운 예산이
      2019-03-14
    • 대낮 광주 시내 음식점서 불..재산피해 820만 원
      음식점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4일) 오전 11시 25분쯤 광주시 남구 행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 2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시간이 아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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