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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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 황금박쥐 동상 절도미수 일당 2명 검거
      고가의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 했던 일당 3명 중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 15일 함평군 함평읍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침입해 싯가 80억 원 대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다 실패하고 달아난 혐의로 39살 A씨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만나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2019-03-22
    • [깨비씨] "80년 5월 21일의 진실"
      5·18 당시 50여 명이라는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피의 수요일! 5월 21일!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봤습니다. #발포명령자_추적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오늘은 5·18 당시 50여 명이라는 최대의 사상자가 발생한 피의 수요일! 5월 21일! 그날의 가짜뉴스를 반박해 보겠습니다   - 영화 -   “1시 정각이었다. (도청 옥상 스피커를 통해) 애국가가 장중하게 울려퍼졌다.그 애국가에 맞춘 듯 따따따 따따따
      2019-03-22
    • 전남대 연구팀, 결핵 핵심 유전자 발견
      전남대 연구팀이 결핵균 감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을 발견해 결핵 치료와 신약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남대학교 박춘구 교수팀은 충남대 송창화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결핵균 감염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유전자 750개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가장 영향이 크게 나타난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연구팀은 결핵 감염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유전자 정보를 확보함으로써 결핵 치료와 신약 개발 연구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03-22
    • 광주서 9m 높이 차량육교 옹벽 붕괴..인명 피해 없어
      기찻길 위를 지나는 9m 높이의 차량용 육교 옹벽이 무너져 당국이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0분쯤 남구 대촌동 대촌육교 옹벽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 9m 높이의 옹벽 가운데 5m 가량이 붕괴됐으며, 다행히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에 내린 비가 옹벽으로 유입돼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광주 미세먼지 발생량 최다 '광산구'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광산구에서 가장 많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시·도별 국가대기오염물질배출량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 광주 지역의 미세먼지 발생량은 전년 대비 10톤 가량 증가한 2449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공단 밀집지역인 광산구가 871톤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607톤, 서구 445톤, 남구 382톤, 동구 144톤 순이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선 세종시에 이어 광주의 미세먼지 발생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2019-03-22
    • 신안 선착장서 남매 차량에 치여..1명 숨져
      신안의 한 선착장에서 남매가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아침 7시 반쯤 신안군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 60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에 6살 A군과 7살 B양이 치여 A군이 숨지고 B양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매가 화장실에 들렀다 부모의 차량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3/2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2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포항지역 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중국의 시추업체가 인센티브를 더 받기 위해 과도한 압력으로 물을 주입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자원탐사 전문업체로 지열발전에 참여한 '넥스지오'는 2016년 중국 업체인 '청두 웨스턴'에 장비 회수와 시추공 복원, 시험용 액체 주입을 외주로 맡겼는데요. 생산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 계약이었기 때문에, 청두 웨스턴이 더 많은 증기를 생산하기 위해 주입하는 물의 압력을 계속 올렸을 가능성
      2019-03-22
    • 3/22(금) 모닝730 날씨2
      계절의 시계가 다시 초겨울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날이 무척 쌀쌀해졌는데요. 특히, 오전까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출근길 든든한 옷차림 하시고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기온은 2도, 목포는 3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9도 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광주가 10도, 해남이 8도에 그치겠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2019-03-22
    • 3/22(금) 모닝730 날씨1
      계절의 시계가 다시 초겨울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날이 무척 쌀쌀해졌는데요. 특히, 오전까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출근길 든든한 옷차림 하시고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기온은 2도, 목포는 3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9도 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광주가 10도, 해남이 8도에 그치겠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2019-03-22
    • 3/22(금) 모닝730 깨비씨pick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슈퍼콘서트의 무료 입장권 3만 장이 오늘 오후 5시부터 배포될 예정인데요.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까지 2만여 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광주시와 조직위가 '광주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 이 게시글은 올라온지 반나절 만에 조회수가 천 6백 건을 넘었고요. 50명에 이르는 누리꾼이 좋아요 등을 누르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친구들을 태그하며 공연 소식을 전하는 누리꾼들이 많았고요. "예매하게 휴대폰
      2019-03-22
    • 한국사 교재에 노무현 비하 사진 실은 교학사
      교학사가 출판한 한국사 교재에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합성사진이 실려 논란입니다. 해당 사진은 교학사가 출판한 '한국사 능력시험(고급 1·2급)' 238페이지,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와 향촌의 변화'를 설명하는 부분으로 여기에 쓰인 자료사진은 '붙잡힌 도망 노비에게 낙인을 찍는 장면'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방송사의 드라마를 출처로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실제 드라마 장면이 아닌 해당 장면의 등장인물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해 좌우를 반전시킨 것으로,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2019-03-21
    • [3분브리핑]2019년 3월 2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BTS_광주공연 #여순사건_재심 #KIA_출사표 #독감_유행 #꽃샘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21
    • 신학기 개학 하자마자 독감..'비상'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새학기를 맞아 방학 동안 주춤하던 독감이 고개를 들면서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등 다른 전염병도 함께 유행하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 어린이는 며칠전 갑자기 열이 오르고 기침이 나 병원을 찾았다가 A형 독감 판정을 받고 입원했습니다. ▶ 싱크 : 독감 입원아동 - "기침이랑 콧물 나서 학교 갔다가 병원에" 겨울방학 동안 주춤했던 호흡기 질환이 다시 고개를
      2019-03-21
    • 3/2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방탄 소년단 광주 온다'.. 콘서트 표 내일 발매)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광주 세계수영대회 성공 기원 콘서트의 티켓 발매가 내일(22일) 오픈됩니다. 입장권 구하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2.(`여순사건` 희생자 71년 만에 다시 재판) 지난 1948년 여순사건 당시 억울하게 처형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71년 만에 재심을 받게 됐습니다. 3.( 나주 SRF 행정 부실 3천억 소송 위기) 나주시가 폐기물 고형연료인 SRF 사업 관련한 행정 부실로 줄 소송을 당할 처지에 놓였습니다.최대 3천억 원을 물어줘야 할 상황
      2019-03-21
    • 폐가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폐가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1일)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재개발지역 폐가에서 60살 양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폐가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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