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유치원 '처음 학교로' 참여 의무화 조례 곧 제정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 참여를 의무화하는 조례가 광주에서도 제정됩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이경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오는 30일 본회의를 거쳐 조례가 공표되면, 내년도 광주 공·사립 유치원 유아 모집 선발부터 적용됩니다.
      2019-04-23
    • 여수시의장, 아파트 주민회장 후보 지지 문자 논란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이 특정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내 논란입니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나선 후보 4명은 서 의장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를 무작위로 발송했다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완석 의장은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좋은 분이 나와 주민의 한 사람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9-04-23
    • [위크앤라이프] 광주 100년 이야기 시티투어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작품 '빛의 나비'로 단장한 광주 시티투어 버스입니다. 싱크> 내리실분 내리시고 안계시면 오라이!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옛 버스 안내원 복장을 한 가이드의 신호와 함께 출발합니다. '광주 100년 이야기'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광주시티투어 버스는 1930년대부터 2030년까지의 광주 역사를 담고 있는데요. 가이드 설명으로만 진행되는 기존 시티투어와 달리, 광주 시티투어는 거리 연극과 음악공연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싱크 > 시간 괜찮으시면 오웬
      2019-04-23
    • 광복회장 출마 이종찬 "국가ㆍ민족 배반한 적 없다"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광복회장 출마를 반대하는 광주시민단체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이 전 원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들이 근거없는 허위사실로 자신을 비방하고 있다며 과거 공직과 정계 활동을 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배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5월 단체 등 25개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전두환 등 군사정권의 부역자라며 이 전 원장의 광복회장 출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2019-04-23
    • 봄철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 급증 '주의'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가 3월~ 5월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5년간 광주 전남권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졸음운전사고 169건 중 봄철에 50건이 집중됐습니다. 졸음운전 사고 사망자는 26명이었는데, 시간대 별로는 밤 9시부터 자정 사이가 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04-23
    • '꽃샘추위' 전남 농작물 1,167ha 냉해피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꽃샘추위로 농작물 냉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를 밑돌면서 나주와 해남, 영암 등 10개 시군 1,167ha에서 꽃눈이 고사되는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지난해의 경우 복숭아 등 6개 품목 19,795ha에서 농작물 저온피해가 발생해 312억여 원의 복구 비용이 지원됐습니다.
      2019-04-23
    • 해조류 알리는 서울 판촉 행사 26일부터 열려
      전남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 서울 판촉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열립니다. 완도군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 이벤트 광장에서 해조류와 전복, 광어 등 완도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 판촉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조류는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적이고 각종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최근 바다의 슈퍼푸드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04-23
    • 무허가 김 양식 시설물 설치 어민 7명 붙잡혀
      허가를 받지 않고 김 양식 시설물을 설치한 어민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진도군 밀매도와 완도군 노화읍 일대에서 불법 김 양식 시설물을 설치하고 운영한 혐의로 35살 황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전남 서남해안 일대에 불법 김 양식 시설이 더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9-04-23
    • 영암ㆍ목포ㆍ해남 산업위기지역 2년 연장
      영암과 목포, 해남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조선업 불황의 여파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영암과 목포, 해남 등 5곳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오는 2021년 5월 28일까지 2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위기지역은 최대 2년까지 지정할 수 있지만 일단 1년만 지원하고 여건에 따라 최대 2년 범위 내에서 연장 또는 조기 지정 해제할 수 있습니다.
      2019-04-23
    • "딱 한 잔" 어림없다..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
      오는 6월부터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이 엄격해지고, 면허 취소 기준도 강화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는 오는 6월 25일부터 현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기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소주 한 잔만 마셔도 나올 수 있는 0.03%으로 강화됩니다. 면허 취소 기준은 0.10%에서 소주 넉 잔 수준인 0.08%로 낮아지며, 면허정지(0.03%~0.1%미만) 수준으로 운전을 하다 두 차례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됩니다. 음주 사망사고는 1년 이상 징역이었던 기존과 달리
      2019-04-23
    • 20대 취업 준비생 집에서 숨진 채 발견
      20대 취업준비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2일)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26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김 씨가 처지를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3
    • [4/23 민방넷1-강원] 피미족 잡아라 미세먼지 마케팅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강원입니다. 산불 피해 지역 관광이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라는 소식 여러차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동해안 시·군들도 여러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특히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피해 여행하는 새로운 트렌드인 이른바 '피미족'을 겨냥한 겁니다. G1 강원민방 김도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올 1/4 분기에 수도권엔 17차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백두대간에 막히고
      2019-04-23
    • 4/2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조선일보부터 보겠습니다. 중증 정신 질환자 5명 중 4명은 방치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 2016년 기준으로 병원 밖 중증 정신 질환자는 43만4천 명으로 추정되지만, 등록된 환자는 8만 2천 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면서 가족과 멀어지는 경우가 많고, 보호자인 부모가 사망하는 경우 사실상 홀로 방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실제 강력 범죄를 저지른 정신 질환자 9백여 명 가
      2019-04-23
    • 4/23(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비상구 문을 열고 나가 추락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광주에서도 노래방 2층 비상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 (VCR IN) 건물 외벽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승용차 위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이 남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지난 2013년에도 30대 남성이 2층 노래방 비상구로 나간 뒤 추락하기도 했는데요.
      2019-04-23
    • [4/23 민방넷2-제주] 발달장애 부모들의 속마음
      【 앵커멘트 】 발달장애아의 자립 뒤에는 부모의 도움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그들의 속마을을 들어봤습니다. JIBS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김연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정경씨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건하가 자립적인 삶을 일궈내길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꿈일 뿐입니다. 하루 24시간도 모자를 진빠지는 일상이 늘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박정경/박건하 어머니 - "학교 끝나
      2019-04-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