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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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4(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하루종일 하늘빛이 흐리겠습니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친 상태고요. 아침까지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오다 그치겠습니다. 늦은 오후, 동부내륙에는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있는데요. 이들 지역에 계신 분들은 오락가락 내리는 비에 대비해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확산은 원활해졌는데요. 오늘 광주와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7도, 목포 15도, 여수는 16도로 어제
      2019-04-24
    • 4/24(수) 모닝730 날씨1
      오늘은 하루종일 하늘빛이 흐리겠습니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친 상태고요. 아침까지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오다 그치겠습니다. 늦은 오후, 동부내륙에는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있는데요. 이들 지역에 계신 분들은 오락가락 내리는 비에 대비해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확산은 원활해졌는데요. 오늘 광주와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7도, 목포 15도, 여수는 16도로 어제
      2019-04-24
    • 30대 근로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어제(23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소촌동의 한 공장에서 34살 김 모 씨가 몰던 지게차가 넘어지면서 김 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게차를 수리하기 위해 공장 밖으로 몰고 나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3
    • 192명 태운 여객선 엔진고장..해경 호송
      192명의 승객을 태운 여객선이 엔진 고장을 일으켜 해양경찰이 긴급 호송에 나섰습니다. 어제(23일) 오전 11시 50분쯤 고흥군 외나로도 남서쪽 10km 해상에서 승객 192명을 태운 여객선이 좌현 엔진 고장을 일으켜 여수해경이 나로도 축정항까지 호송 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고장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3
    • [3분브리핑]2019년 4월 23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순천대_논란 #김홍일_안장 #보직교사_성과급 #광주FC_홈구장 #비바람_주의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23
    • [강소기업이 미래다] 승진전자산업㈜
      【 앵커멘트 】 냉장고 안에 열을 내는 히터가 들어간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차가운 온도로 인해 음식물과 냉장고가 얼어붙는 걸 방지하기 위해선데요. 해당 부품을 생산하는 우리 지역 강소기업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승진전자산업인데요. 이 업체의 주력 판매 제품은 '냉장고 안에서 성에가 끼는 걸 방지하는 히터'입니다. 가정용 냉장고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제품인데요. 냉장고 내부 온도가 지나치게 내려가게 되면, 열을 발생시켜 냉장고 내부를 뒤덮은 성에와 얼음을 제거하고 효율을
      2019-04-23
    • 보직교사 기피 심각..'성과급 우대'는 땜질 처방
      【 앵커멘트 】 담임교사와 보직교사 기피 현상 해소를 위해 성과급 등급을 올려주는 방안이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하지만, 교육환경 개선없는 성과급 우대는 땜질식 처방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부터 담임교사와 보직교사, 학교폭력 담당교사는 교원 성과급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0년도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 행정 예고안을 전국 시ㆍ도 교육청에 통보했습니다. 학교에서 교사들이 힘들어하고 기
      2019-04-23
    • "더 이상은 못 참겠다"..여수산단 주민들 분노 확산
      【 앵커멘트 】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에 대한 인근 마을 주민들의 분노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을 비난하는 현수막이 여수산단 도로변에 내걸렸습니다. 여수산단 인근 주삼,삼일,묘도동 주민들은 산단 대기업들이 지난 50년 간 함께 해 온 신뢰를 저버렸다며 450여장의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무엇보다 시민건강에 위협을 가
      2019-04-23
    • "교수 징계 비공개" 제식구 감싸기 논란
      【 앵커멘트 】 수억 원의 연구비를 빼돌린 순천대학교 교수 2명에게 각각 실형과 벌금형이 내려졌단 보도, 얼마 전 해드렸는데요. 순천대가 두 교수에 대한 징계를 해놓고도 그 결과를 외부에 비공개하기로 해,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대학교 A 교수가 산학협력단에 허위서류를 제출해 빼돌린 연구비와 재료비는 모두 4억 원. B 교수도 2억 원이 넘는 연구비를 부당하게 지급받았습니다. 법원은 A 교수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B
      2019-04-23
    •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의심 축산물 광주 전남 첫 반입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중국에서 주변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ㆍ전남 지역에 바이러스 의심 축산물이 지난 달 처음 반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 지난 달 중국 상하이에서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여행객이 가져온 소시지를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고기로 만든 제품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이후 국내에 들어온 여행자 휴대품 검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전자 검출 사례는 14건에 달합니다.
      2019-04-23
    • 제58회 전남체전 폐막..보성군 종합우승
      지난 나흘동안 보성에서 열린 제58회 전남도민체전에서 보성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보성군은 전남체전 사상 최고 점수인 4만 천점을 획득해 군 개청 이후 처음 종합우승을, 여수와 순천시가 각각 종합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13년 만에 보성에서 열린 이번 도민체전은 역대급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2만명이 넘는 구름관중이 몰리는 등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2019-04-23
    • 여순사건 유족회, '추모','위령' 대신 '3용어'제안
      '추모'냐 '위령'이냐의 명칭 논란을 빚고 있는 여순사건 관련 조례에 대해 여순사건 유족회가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유족회는 국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앞둔 시점에서 조례 명칭 논란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제3의 용어를 사용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순사건 관련 조례를 '추모' 대신 '위령'으로 수정해 결정했지만, 시가 수용할 수 없다며 재의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9-04-23
    • 강진 백운동 원림 명승 지정 기념식
      강진 백운동 원림이 명승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강진군은 백운동 원림이 국가지정문화재 115호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명승 방문의 달로 지정해 국악공연과 차 시음회,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촬영 대회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있는 강진 백운동 원림은 조선시대 이담로가 조성한 별서정원으로, 지난달 11일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2019-04-23
    • 광주 교육공무원 임용 경쟁률 13.4대 1
      광주시교육청의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13.4대 1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2019학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785명이 접수했습니다. 올해 선발 인원이 133명으로 1.6배 늘어나면서, 지난해 경쟁률 16.8대 1보다는 조금 낮아졌습니다.
      2019-04-23
    • 5월 단체, 여야 4당 5.18특별법 개정 합의 환영
      5월 단체들이 여야 4당의 5.18특별법 개정 합의를 환영했습니다. 5.18 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논평을 통해 여야 4당이 오는 5월 18일 이전에 역사왜곡 처벌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환영하고,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도 하루빨리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또 자유한국당의 동참과 함께 황교안 대표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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