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한빛원전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끊이지 않는 한빛 원전의 사고 소식 얼마 전에도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소방 특별점검을 해봤더니 무려 96건, 지난해보다 두배 가량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한빛측은 사고가 터질때마다 재발방지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구두선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불감증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영광소방서의 소방안전시설 특별 점검 결과 소방과 건축관련법 위반 등 모두 96건의 위반사항이 적발 된 것으로
      2019-04-25
    • 배출가스 조작 사태..주민 반발 '거세'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에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비난 집회부터 긴급 포럼까지 배출 조작업체에 대한 주민들의 성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현황판의 미세먼지 배출 수치를 '배출 조작'이라고 적힌 지우개로 지워버립니다. 대기오염물질 측정 수치를 조작한 업체들을 비난하는 시민단체의 퍼포먼스입니다. 미세먼지 원인부터 발암 물질까지 갖가지 대기오염물질 수치를 축소한 업체들에 대한 비난이 여수에서 광양으로 확대되
      2019-04-25
    • '처벌 줄이려고..' 공범에 위증 교사 혐의로
      지난 2006년 광주 한 건설사주 납치사건에 가담했던 A씨가 처벌을 줄이려 지인에게 위증을 하도록 한 혐의로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달 초 특수상해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처벌을 줄이기 위해 공범 2명에게 위증을 사주한 혐의로 42살 A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A씨는 2006년 광주 한 호텔 사우나에서 발생한 건설사주 납치 폭행 사건에 연루돼 10년 넘게 도피생활을 해오다 지난해 검거됐습니다.
      2019-04-25
    • 8/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냉랭한 정책간담회.. 국회의원 쓴소리 '봇물') 올 들어 국회에서 열린 첫 광주시와 지역국회의원 간 정책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소통 부재 등 광주시에 대한 쓴소리를 하며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2.(한빛원전 안전불감증'여전하네'.. 96건 적발) 한빛원전 소방 특별점검에서 지난해 보다 두 배 늘어난 96 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돼 원전의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3.(배출가스 조작 사태.. 주민 반발 '거세')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업체들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
      2019-04-25
    • 광양시, 대기오염 배출업소 특별단속 실시
      광양시가 다음달 1일부터 국가산업단지의 대기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광양국가산단 내 대기오염 배출업소 64곳 중 대기오염물질의 합계가 20톤 미만인 35곳은 단독으로, 20톤 이상 업체는 전라남도와 합동 단속을 진행합니다. 광양시는 대기오염 총량 규제지역 지정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2019-04-25
    • 고흥에서 무인기 인공강우 실험 진행
      무인기를 이용해 인공강우를 만드는 실험이 고흥에서 진행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흥항공센터에서 수직이착륙무인기를 날려 고도 800m에서 인공강우 연소탄을 살포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인공강우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기상과학원은 실험 결과를 분석해 다음달 안에 실험 성공 여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2019-04-25
    • 시민단체, 여수산단 대기오염 배출조작 규탄대회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산단 대기오염 배출조작을 규탄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여수산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G화학에 대해서는 생산시설 폐쇄와 영향평가 약속을 신속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고 한화케미칼에 대해서는 공모 정황이 드러날 경우 사업주 구속수사와 공장 폐쇄 이상의 조치를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다른 여수산단 대기업들도 먼저 사실을 밝히고 회사가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4-25
    • 광주전남 외국인 마약 사범 급증..올해 21명 구속
      광주 전남지역 외국인 마약 사범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올1월부터 최근까지 구속된 외국인 마약사범은 모두 21명으로, 국적은 태국이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제우편과 IP추적이 불가능한 인터넷 거래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 동안 광주 전남지역에서 검거된 외국인 마약사범은 지난 2016년 51명, 2017년 45명, 지난해 90명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9-04-25
    • 전라남도교육청, 초등학생 평가 서술ㆍ토론형 전환
      전남 초등학생의 학력 평가가 지필고사가 아닌 과정 중심으로 다양해집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1학기부터 단위 학교마다 평가체계를 갖춰 기존의 지필고사 대신 서술이나 논술, 토의, 토론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사별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5년에 걸쳐 모든 교원을 상대로 평가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661명의 교원이 해당 연수를 마쳤습니다.
      2019-04-25
    • 무안 모 저수지에 자동차 추락..운전자 숨져
      무안의 한 저수지에 자동차가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25) 새벽 6시 반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저수지에 SUV 승용차가 추락해 운전자 31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굽은 길을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5
    • 검찰, 윤봉길 의사 유묵 가짜 논란 수사
      고흥군이 구매한 윤봉길 의사의 유묵이 가짜라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윤봉길 의사의 유묵을 고흥군에 판매한 매도인 A 씨에 대해 사기 혐의를, 담당 공무원 B 씨에 대해선 업무상 배임 협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국립수사과학연구원의 감식 결과와 고흥군이 전문 기관에 의뢰한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 수사를 한 뒤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9-04-25
    • 향후 10년간 일자리 전망 밝은 직업은?
      향후 10년간 간병인과 변리사 등 보건 및 법률 분야와 산업안전 및·보안 분야 등에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반면 결혼상담원, 마트 등의 계산원, 사진가 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19년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2027년까지 취업자 수가 연평균 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직업은 19개로, 간병인, 간호사, 생명과학연구원 등 보건의료 분야의 직업군이 가장 많았습니다. 고령화 돌봄 및 의료서비스 증가에 따른 것이란 분석입니다. 산업안
      2019-04-25
    • 전교조-교총, 평화·통일교육 진행
      양대 교원단체인 전교조와 교총이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통일교육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광주 교총은 오늘 광주 대자초등학교와 무진중학교에서 평화·통일교육 공개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해 판문점 회담 영상을 본 후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방안과 참여 방법 등을 모색하는 시간 등을 가졌습니다.
      2019-04-25
    • 광주 초중고 4곳 중 1곳,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 위반
      광주 초·중·고교 4곳 중 1곳 이상이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7개 초·중·고교 가운데 79곳이 학생자치회 예산 의무편성 규정을 어겼습니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부터 학교 표준운영비의 0.5% 이상을 학생자치회 운영비 예산으로 의무 편성하도록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2019-04-25
    • 사회봉사단체 보조금 횡령 의혹..수사 의뢰
      광주 남구가 보조금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사회봉사단체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해 관내 한 사회봉사단체가 보조금과 후원금 14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단체는 지난 2007년에도 당시 대표가 공금 1억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는 등 논란이 됐습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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