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5/6(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6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시중은행들이 '페이퍼리스 시스템'을 전면 확대하면서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종이와 현금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종이 서식 대신 태블릿 PC를 도입해 비용을 절감하고 서류 작성 과정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는데요. 한 은행은 오는 9월 디지털 창구를 모든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당국은 종이통장의 단계적 폐지도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대해 일부에서는 노약자 등 금융
      2019-05-06
    • 만취 20대 마주오던 택시 들이받아..6명 사상
      만취한 20대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도로에서 29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 운전자 58살 조 모 씨와 승객 2명이 숨지고 박 씨와 또다른 승객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 농도 0.080%로 운전을 하던 박 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06
    • 5/6(월) 모닝730 날씨2
      대체공휴일인 오늘은 오전에 외출하신다면 마스크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그래도 오후부터는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다시 보통단계를 회복하겠습니다. 한동안 5월의 초순이라기엔 날이 제법 더웠는데요. 오늘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때 이른 더위는 물러가겠습니다. 아침에 광주가 9도, 여수는 13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21도, 목포 17도로 어제보
      2019-05-06
    • 5/6(월) 모닝730 날씨1
      대체공휴일인 오늘은 오전에 외출하신다면 마스크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그래도 오후부터는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다시 보통단계를 회복하겠습니다. 한동안 5월의 초순이라기엔 날이 제법 더웠는데요. 오늘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때 이른 더위는 물러가겠습니다. 아침에 광주가 9도, 여수는 13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21도, 목포 17도로 어제보다
      2019-05-06
    • 5월 5일 어린이날.."화창한 어린이 세상"
      【 앵커멘트 】 오늘(5일)은 97번째 어린이날입니다. 놀이동산에는 부모 손을 잡고 온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야회 행사장에도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연필을 꼭 잡은 고사리 손이 분주합니다. 흰 도화지에 그려진 꼬마 화가들의 미래가 색색의 크레파스 옷을 입으며 선명해집니다. 간호사와 미스코리아, 공룡박사까지 장래의 희망은 화창한 봄날씨 속에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 인터뷰 : 손나경 / 광주 대성초등학교 - "
      2019-05-05
    • 보성녹차 수확 시작..아마존 입점도 눈 앞
      【 앵커멘트 】 전국 최대 녹차 주산지인 보성에서 녹차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해외 수출길도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비탈을 따라 펼쳐진 계단식 녹차밭이 푸른 물결로 넘실댑니다. 이제 막 돋아난 연둣빛 어린 새순에서는 싱스러운 윤기가 흐릅니다. 아낙네들은 봄햇살을 가득 머금은 올해 첫 녹차잎을 따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최병례 / 보성녹차 재배 농민
      2019-05-05
    • 고교 무상교육 시행..준비 어떻게?
      【 앵커멘트 】 정부가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실시합니다. 학부모 입장에선 반가운 일인데요. 시도교육청도 고교 무상교육 예산의 절반을 부담해야하는 만큼 살림이 더욱 빠듯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2학기 고3 학생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시행됩니다. 내년에는 2학년, 내후년에는 전학년까지 확대됩니다.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 운영지원비, 교과서 대금 등 학생 1인당 160만 원 정도 혜택을 보게 됩니다. 당장
      2019-05-05
    • 기적의 놀이터 "놀이문화를 바꾸다"
      【 앵커멘트 】 틀에 박힌 놀이기구를 없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네 번째 순천 기적의 놀이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5백여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유명세를 타면서 아이들의 놀이문화마저 바꾸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거미줄처럼 얽힌 그물망을 아이들이 신나게 오르내립니다. 우레탄 대신 깔린 모래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신발을 벗고 시냇가를 건너고, 잔디와 바위를 놀이기구 삼아 뛰노는 네번째 '기적의 놀이터'의 모습입니
      2019-05-05
    • 패러글라이더 전신주 걸려..20여분 만에 구조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0대가 전신주 걸려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5일) 낮 한 시 반쯤 장흥군 장흥읍에서 47살 진 모 씨가 탄 패러글라이더가 5m 높이의 전신주에 걸려 119 대원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인근 산 정상에서 출발한 진 씨는 한 시간 20여분 간 활공을 하다 갑자기 균형을 잃고 추락해 전깃줄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5-05
    • 초여름 날씨 어린이날..광주 풍암 29.1도
      오늘 광주 전남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가까이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 풍암동에서는 29.1도를 보였고, 순천 황전은 29.5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이 23도에서 29도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6도 가량 높았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오늘보다 5~8도 낮겠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기온이 올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9-05-05
    •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해남 '한눈에반한쌀' 대상
      해남의 '한 눈에 반한 쌀'이 전남도의 쌀 품질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또 최우수상에는 담양의 '대숲 맑은쌀'이, 우수상에는 영암 '달마지쌀골드'·함평 '나비쌀'·영광 '사계절이사는집'이 뽑히는 등 전남의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브랜드 평가에는 한국식품연구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5개 전문기관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5-05
    • 17년간 장애인 농사일시키고 착취한 부부 항소심서 감형
      17년간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한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김태호 판사는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17년간 착취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62살 한 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부인 54살 공모씨도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한씨 부부의 죄질이 좋지 않지만 피해 구제를 위해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19-05-05
    • 여수해수청, 초도항 여객선 대합실 신축…연말 완공
      여수 초도항에 여객선 대합실이 신축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기존 대합실이 낡고 좁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큰 만큼 7억원을 투입해 209제곱미터 규모의 대합실을 신축해 올해 말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신축하는 초도항 대합실은 대합실 기능과 함께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 시설 등 다목적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19-05-05
    • '힐링ㆍ치유' 전남 관광 대표 화두로 떠올라
      【 앵커멘트 】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전남 해안지역이 힐링과 치유의 대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이 건강과 치유를 테마로 하는 리조트를 추진하거나 지역 특성을 살린 힐링 관광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 산이면에 조성 중인 솔라시도 구성지구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대 6백만 평의 넓은 부지에 대규모 힐링 리조트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스마트 시티, 은퇴자 도시의 이미지에 맞춰 첨단 의료 기관과 힐링 시설을 갖춰 중국과
      2019-05-04
    • 떠나지 않는 흑두루미..텃새 되나?
      【 앵커멘트 】 겨울 철새인 흑두루미가 시베리아로 떠나지 않고 순천만에서 머무르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흑두루미가 5월 초에 관찰되기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무리의 새들이 고갯짓을 하며 열심히 먹이를 쪼아 먹습니다. 검은 날개에 긴 목과 다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흑두루미입니다. 시베리아의 혹독한 추위를 피해 매년 10월 순천만에 찾아와 이듬해 3월 시베리아로 떠나기 때문에 겨울 진객이라 불립니다. 하지만
      2019-05-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