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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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기억'기독병원 헌혈행사 열려
      5.18 당시 시민들의 희생과 나눔을 기억하는 헌혈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기독병원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열고 5.18민주화 운동 당시 부상자들에게 생명을 나누기 위해 광주기독병원에서 헌혈한 시민들의 뜻을 이어가는 헌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980년 5월 계엄군의 총상으로 숨진 전남여상 학생 고 박금희 양의 후배들도 참여해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2019-05-10
    • 119구급차,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4명 부상
      119구급차량과 음주운전 차량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9일) 11시 반쯤 광양시 한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 중이던 구급차량과 49살 이 모 씨가 운전한 승용차가 충돌해 이 씨와 구급대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다른 구급차를 투입해 이송 중이던 환자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 0.169%의 만취 상태에서 면허도 없이 차를 몬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10
    • 한전공대 연계 '과학 영재학교' 설립 난항..반대 목소리 고개
      한전공대와 연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 과학 영재학교 설립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나주 공동혁신도시에 들어설 한전공대 개교 예정 시기인 오는 2022년 3월에 맞춰 과학 영재학교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시민단체가 입시경쟁을 부추길 우려가 크다며 교육부와 도교육청에 반대 의견서를 제출한 가운데, 4백억 원 가량으로 예상되는 설립비 마련과 교육부 설립 인가 과정에서도 난관이 예상됩니다.
      2019-05-10
    • 광양시, 모든 치매 환자에게 약제비 지원
      광양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모든 치매 환자에게 월 3만 원 이내의 약제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천 4명으로 소득 수준과 상관 없이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 약제비를 받으려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처방전과 약제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2019-05-10
    • 학생독립운동 발원지 광주일고에 친일인사 기념비
      광주학생독립운동 발원지인 광주일고 교정에 친인 인사 기념비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는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지역 유력자 69명 가운데 1명인 지정선의 이름이 새겨진 전형적인 일제 충혼탑 형태의 장학 기적비가 광주일고 교문 바로 안쪽에 세워져있다며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광주일고는 친일 인사로 분류된 작곡가 이흥렬이 만든 교가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2019-05-10
    • '공천 대가 인정'윤장현 전 광주시장 선거법 등 유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기범에게 속아 거액을 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시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권 여사 사칭범 자녀 2명의 채용을 사립학교와 광주시 산하기관에 청탁한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시장이 당시 현직 광역단체장으로서 금품 요구를 단호히 거절해야 할 책임이 있었음에도 경쟁자의 출마를 포기하게 해주겠다는
      2019-05-10
    • 달리는 KTX서 30대 여성 추락..승객들 불안·불편
      【 앵커멘트 】 어젯밤, 서울서 목포를 향해 달리던 KTX에서 30대 여성이 창문을 깨고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열차 운행이 한 시간 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열차 입구 창문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어젯밤(9일) 8시 45분쯤 서울역을 출발해 오송역을 막 지난 목포행 KTX에서 32살 A씨가 뛰어내렸습니다. 여성은 비상 상황을 대비해 객실 창문 옆에 비치돼 있던 망치로 창문을 깨고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
      2019-05-10
    • 5/10(금)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볕도 강해서 자외선 지수가 높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주시고요. 호흡기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 순천이 11도선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2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6도까지 크게 벌어집니다. 아침과 저녁으로는 얇은 겉옷 하
      2019-05-10
    • 5/10(금)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볕도 강해서 자외선 지수가 높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주시고요. 호흡기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 순천이 11도선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2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6도까지 크게 벌어집니다. 아침과 저녁으로는 얇은 겉옷 하
      2019-05-10
    • 5/10(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10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카카오 카풀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카풀업계와 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업계와 정부는 개인용 보험으로 보상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보험업계는 별도 보험 특약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보험업계는 개인용 보험으로 보상을 한다면, 카풀에 따른 손해율이 보험료에 반영돼 일반 운전자들에게 부담이 전가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토부는 카풀 앱에 등록한 운전자들의
      2019-05-10
    • 상습 마약사범 줄줄이 검거
      【 앵커멘트 】 최근 유명 연예인과 버닝썬 등 서울의 유명 클럽들을 중심으로 터진 마약사건은 큰 충격을 줬는데요 과거 일부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마약류가 연령과 직업을 가리지 않고 독버섯처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젊은 2,30대부터 노인, 외국인까지 각종 마약류와 환각물질을 투약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자 가득한 알루미늄 캡슐. 환각물질인 '아산화질소', 일명 '해피벌룬'입니다. 무
      2019-05-09
    • "직접 배워요"..생활 속 안전체험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에 이어 최근 대형 화재 등 각종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어 재난대비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화재와 지진, 조난 등 생활 전반의 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법을 몸으로 배우는 안전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모형 빌딩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아이들이 순서대로 건물 옥상으로 대피합니다. 옥상에 도착한 아이들은 소방관의 도움으로 완강기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됩니다. ▶ 인터뷰 : 김현지 / 유치원생
      2019-05-09
    • [3분브리핑]2019년 5월 9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전갑질 #해피벌룬 #화재_잇따라 #버스총파업 #초여름날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09
    • (모닝용)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오늘 1심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늘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윤 전 시장은 공천을 받기 위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 씨에게 4억 5천만원을 송금하고 부정 채용에 나선 혐의로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이 구형됐습니다.
      2019-05-09
    • [깨비씨] 5·18 유공자 논란 종결 1편
      5·18 가짜뉴스 바로잡기! 5·18 폄훼 세력의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 로 논란 종결짓겠습니다. https://bit.ly/2JcnfG0 https://bit.ly/2vPVtq4   5·18 폄훼 세력은 “그렇게 떳떳하면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조롱합니다.   이 지겨운 가짜뉴스를 언제까지 들어야 할까요?   저희 제작진은 반박 불가 팩트 체크로 이 논란을 확실히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먼저,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입니다.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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