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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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지역 학교 재학 모든 고등학생에게 교복비 지원
      장성군이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 3백 70여 명 모두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장성군은 학생의 주소지에 상관 없이 장성고, 문향고 등 장성에 있는 고등학교 4곳에 다니는 모든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금액은 각 학교에서 공동구매한 금액을 기준으로 겨울 교복과 여름 교복 구입비를 나눠서 지급할 계획입니다.
      2019-05-15
    • 박남기 광주교대 전 총장, '스승의 날' 대통령 표창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가 초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스승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교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제38회 스승의 날을 기념한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박 교수는 지난 2008년 광주교대 5대 총장, 2011년 전국 교대 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고 연구소, 센터 등을 설립해 교육과 지역 발전에 힘썼습니다.
      2019-05-15
    • 광주·전남 각급 학교, 5.18 추념 활동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의 추념 활동이 활발해졌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들은 5.18 주간에 학생회 주관 기념식과 계기수업, 5.18묘지 참배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학교는 5.18 왜곡에 대처하는 퀴즈 풀기 행사 등을 진행하며, 전남도교육청은 주먹밥 나누기 행사와 5.18을 이해할 수 있는 사진전 등을 개최합니다.
      2019-05-15
    • 중학생이 체육 교사 고소..경찰 조사
      중학생이 교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서구 한 중학교 학생인 A군이 체육교사인 B씨에게 폭행과 위협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해당 교사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A군의 부모는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교사의 폭행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2019-05-15
    • 음주 숨기려고 사고 현장 벗어나다 50대 숨진 채 발견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50대가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3일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금곡동의 한 저수지에서 전날 저녁 음주사고를 낸 뒤 사라졌던 58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차량을 농로에 빠뜨린 이 씨가 현장을 벗어나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15
    • 광주ㆍ전남 시내버스 '정상운행'..노사 극적 합의
      오늘 총파업을 예고했던 광주와 전남 시내버스가 모두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어제, 임금을 6.4% 인상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합의안을 잠정 타결하고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전남 14개 시군의 18개 버스 노사도 어젯밤 광양을 마지막으로 모두 합의점을 찾으면서 파업 없이 버스를 정상운행하고 있습니다.
      2019-05-15
    • 5/1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1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 유혈진압 작전계획을 보고받은 뒤 "굿 아이디어"라고 칭찬한 내용이 담긴 문건이 발견됐습니다. 1980년 당시 2군사령부의 문건을 살펴보면 '각하께서 굿 아이디어'라는 손글씨가 적혀있는데요. 계엄군이 광주 외곽으로 철수한 지 이틀만인 5월 23일에 확정된 충정작전 계획은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지만, 작전을 보고받은 전 전 대통령이 흡족해 하며 승인한 겁니다. 이 문건은 전 전
      2019-05-15
    • "4차 산업 혁명 코 앞, 전남 미래 준비해야"
      【 앵커멘트 】 전통적으로 농업, 어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전남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목포대에서는 4차 산업 관련 인기 강사들의 강의가 열려 지역 인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TV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던 유명 강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정적인 강연을 펼칩니다. 무대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빛이 반짝이며 빛납니다. ▶ 인터뷰 : 정영준 / 목포대학교 3학년 - "추구하는 직업 관련해서 좋은 지식과 좋은 말들
      2019-05-14
    • 정원 속 세계인의 축제 '월드투어 페스타'
      【 앵커멘트 】 '정원 월드투어 페스타'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오는 26일까지 개최됩니다. 13개 나라의 정원 문화를 엿보고, 각국의 음식과 전통을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국과 프랑스, 스페인과 네덜란드 등 13개 나라의 정원이 조성돼 있는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6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녹음은 더욱 짙어졌고,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라잡았습니다. ▶ 인터뷰 : 신두라 / 인도 - "처음 왔는데 여러
      2019-05-14
    • 광주 시내버스 총파업 철회..전남 시군버스 대부분 합의
      【 앵커멘트 】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대부분 지역에서 버스 노사가 극적 타결을 이뤘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버스가 내일 정상 운행하기로 했고, 광양 시내버스 노사는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시내버스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올해 임금을 6.4%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합의안을 잠정 타결했습니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사가 다행히 접점을 찾으면서 내일 광주 시내버스는 모두 정상
      2019-05-14
    • "5.18 숨진 시민들, 바다에 버렸다"..새 증언 나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최근 5.18 암매장지에 대한 발굴조사가 여러군데에서 진행됐지만 유해발굴에는 번번히 실패했는데요 그런데 희생된 시민들의 시신을 바다에까지 버렸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새로 나왔습니다. 당시 광주 505 보안부대 수사관이었던 허장환 씨는 군이 희생자들을 가매장한 뒤 이를 태웠고 나중에는 시신이 워낙 많아 바다에 버렸다고 증언했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 당
      2019-05-14
    • 5/14(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18 숨진 시민들, 바다에 버렸다"첫 증언) 5.18 당시 광주 보안부대 수사관이었던 허장환 씨가 5.18 현장에서 숨진 시민들의 시신 상당수가 군인들에 의해 바다에 버려졌다고 진술했습니다. 5.18 희생자들에 대한 ‘해양투기‘ 증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황교안, 5·18 기념식 오지 말라" 시민단체 경고) 자유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과 보수단체의 광주 도심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광주 시내버스 타결..전남 시군버스 대부분 합의)시내버스
      2019-05-14
    • [깨비씨] 5·18 유공자 논란 종결 최종편
      5·18 가짜뉴스 바로잡기! 5·18 폄훼 세력의 유공자 특혜 의혹 제기, 로 논란 종결짓겠습니다. https://bit.ly/2WIrXOU https://bit.ly/30mx3Tx “5·18 보상과 예우법 자체가 문제라며, 다른 국가 유공자에 비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도 끊이질 않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먼저 국가 유공자는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민주유공자로 나뉩니다.   5·18 유공자는 국가유공자법에 기초해 별도의 법을 만들었고, 사망·행방불명자 181명, 부상
      2019-05-14
    •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 안돼"..광주 광산구청장실 점거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이 들어서는 걸 반대해 온 광주 광산구 임곡동 주민들이 광산구청장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광주 임곡동 주민 10여명은 어제(13일)부터 30여 시간 동안 김삼호 광산구청장실 앞 복도를 점거하고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 예정지가 황룡강과 가까워 환경 오염이 우려되고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시설 사용승인을 내줘서는 안된다고 항의했습니다. 광산구는 아직 최종 사용승인이 나온 상황은 아니며 갈등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5-14
    • [모닝730] 190515 타이틀 + 주요뉴스
      1. "5.18 사흘 앞인데"..망언 징계 '표류' 518 39주년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18망언자에 대한 징계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도 답보 상탭니다. 2. "5.18희생자 시신 바다에 버렸다" 증언 518 당시 광주 보안부대 수사관으로 일한 허장환 씨가 동료에게 518 희생자의 시신을 바다에 버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518 실종자들을 찾는데 중요한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3. "황교안, 5·18기념식 오지 말라" 경고 시민단체가 자유한국당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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