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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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5월 15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5·18증언 #광주면세점 #스승의날 #광주수영대회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15
    • 5.18 새로운 증언 '속속'..진실로 '한 걸음 더'
      【 앵커멘트 】 5.18 39주년을 앞두고 당시 시민과 학생, 군인 등 1980년 5월을 겪은 사람들의 새로운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낸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책임자 처벌을 바랐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5.18 당시 민중항쟁의 거점이었던 녹두서점을 운영하다 계엄군에 붙잡혀 고초를 겪은 김상윤, 정현애 부부. 39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왜곡되고 차별받는 광주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에 최근 자신들의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2019-05-15
    • 스승의 날, 땅에 떨어진 '교권'
      【 앵커멘트 】 오늘(15일)은 제38회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 노래에는 스승의 은혜가 하늘 같다고 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시달리는 선생님이 늘면서 사기는 심각할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0대 후반의 초등학교 여선생님인 전씨는 얼마전 교권침해 피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여선생님인 자신에게 할머니를 비하하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아 상담치료를 받았습니다. ▶ 싱크 : 초등학교 전ㅇㅇ 교사 - "수업
      2019-05-15
    • '5월인데..' 광주풍암 33.1도..광주,전국 첫 폭염특보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오늘 많이들 더우셨죠.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서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전국 첫 폭염주의보인데요. 2008년 시행 이후 역대 가장 이른 폭염 특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쏟아지는 뙤약볕을 피해 호수 옆 그늘에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 ▶ 인터뷰 : 송영배 / 광주광역시 운암동 - "아마 7월이나 8월 날씨라고 하면 틀림없을 거예요. 너무너무 덥네요
      2019-05-15
    • 전남 미래 산업 자문기구 '신성장추진위원회' 출범
      전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에 대해 자문하는 '신성장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출신 전직 고위관료와 산업계 전현직 경영자, 법조인과 학계 저명인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성장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전남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대한 자문과 함께 산업정책 동향과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2019-05-15
    • 5/15(수)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벌써 33.1도 '여름'..광주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광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전국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지난 2008년 폭염특보 시행 이후 가장 일찍 내린 폭염특보입니다. 2.('광주에도 면세점 허용‘..올해 안에 들어선다)기획재정부는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열어 광주 1곳, 서울 3곳, 인천 1곳에 대기업 시내면세점 신규특허를 추가로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5.18 증언들 '속속'.. 진실로 '한걸음 더') 5.18 39주년을 앞두고 제대로 된 진
      2019-05-15
    •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본격 추진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사업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이 고흥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남도,고흥군,농촌진흥원 등은 분야별 전문가가로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청년창업보육과 기술혁신 등이 집약된 기본사업계획을 세워 오는 12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국비와 도비 등 천억 원을 들여 창업 보육센터와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고흥을 비롯해 4곳이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2019-05-15
    •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실시계획 승인
      남해안권 관광의 중심이 될 여수 경도해양관광 조성사업의 실시계획이 승인돼 추진이 빠라질 전망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처인 미래에셋에서 제출한 호텔, 콘도, 상업시설 등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담긴 여수 경도개발 실시계획이 승인됐다고 발혔습니다. 미래에셋은 오는 2024년까지 1조 4천억 원을 들여 여수 경도에 호텔과 쇼핑센터, 해상케이블카 등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9-05-15
    • 광주ㆍ전남 버스파업 철회..광주노조 찬반 투표
      버스 총파업이 철회된 가운데 광주 버스노조가 밤 사이 합의안을 놓고 찬반투표에 나섭니다. 광주ㆍ전남 시군버스 노사는 어제(14) 합의안을 잠정 타결하고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하며 버스를 정상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 시내버스노조는 오늘밤부터(15) 임금 6.4%인상 등의 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05-15
    • 5.18 39주년 앞두고 각계각층 증언 이어져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14) 5.18 당시 505보안부대 수사관으로 근무했던 허장환 씨와 미군 정보부대 출신 김용장 씨는 계엄군이 시민들의 시신을 가매장하고 소각하거나 바다에 버렸다는 내용의 증언을 했습니다. 또 지난 13일 전두환 씨 형사재판에 1980년 5월 21일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시민 5명이 증인으로 참석하는 등 새로운 증언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05-15
    • '5.18때 총상 50대', 38년 만에 명예 졸업장 받아
      5.18민주화운동 당시 입은 총상으로 학업을 중단한 50대가 38년 만에 명예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광주 서석고는 오늘(15)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개교기념일 행사에서 전형문 씨에게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습니다. 1980년 5.18 당시 서석고 3학년이었던 전 씨는 그해 5월 21일 전남도청 앞 금남로 시위에 참여했다가 계엄군의 집단 발포 때 복부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2019-05-15
    • 황교안, 청소차 매달렸다가 고발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전장비 없이 청소 차량에 올랐다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대구에서 민생투어에 나선 황 대표가 쓰레기 수거 차량 간이발판에 올라 탄 것은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이라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고발장을 낸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문길주 부장은 황 대표가 불법행위에 노출된 채 일할 수 밖에 없는 환경미화원들의 실정은 외면한 채 서민 흉내로 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5-15
    • 광주 풍암 33.1도 ..올해 전국 첫 폭염주의보
      광주의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0.3도, 비공식 기록으로는 광주 풍암이 33.1도를 기록해 오후 3시를 기해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특보는 지난 2008년 폭염특보 시행 이후 가장 빠른 것으로, 기상청은 내일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폭염특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5-15
    • 뇌물수수 혐의..순천시 공무원 구속
      농산물도매시장의 시설관리업무를 맡으면서 업체나 상인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농산물도매시장 상인이나 관련 업체들로부터 3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업체들은 A 씨에게 업체 선정을 잘 봐달라며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5-15
    • 해경교육원-제주대, 인재양성 업무협약
      해양경찰교육원과 제주대학교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해양 법질서 확립을 위한 인재 양성을 위해 공통 관심사항에 대한 세미나와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고명석 해경교육원장은 제주대 해양산업경찰학과 학생 80명을 훈련함으로 초대해 '바다에서 만난 이야기'란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했습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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