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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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단편경쟁 출품작 공모
      순천시가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을 신설하고,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국내에 1년 이상 거주한 재외동포와 외국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 기한은 다음달 12일까지입니다. 올해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8월 22일부터 5일 동안 열리며, 출품된 단편영화 중 예심을 통과한 10편은 영화제 기간 단편경쟁 섹션을 통해 상영됩니다.
      2019-05-20
    • 전국의회의장협, "해양쓰레기 정화 국고 사업 추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해양쓰레기 처리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여수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해양쓰레기는 해류와 계절풍 등에 따라 광역단위로 이동하고 있다며 쓰레기 정화사업을 국가가 주도적으로 나서 줄 것과 광역거점별 종합처리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배치와 이장, 통장 처우 개선 등 지방자치발전 8개 안건도 의결했습니다.
      2019-05-20
    • 광주교육청,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만족도 조사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를 조사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교육만족도 조사를 위해 표집학생 2만 5천명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학부모는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수업과 생활 교육, 진로·진학 등 영역별로 나뉜 만족도 조사 결과를 학생중심 교육활동 지원과 학교 교육력 제고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9-05-20
    • 광주시민사회단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촉구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과 광주진보연대 등 광주지역 24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정부의 가장 큰 적폐 행위였던 전교조 법외노조 문제를 외면하는 것은 무능을 넘어 반민주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는 28일 전교조 창립 30주년을 합법화 상태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청와대가 즉각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05-20
    • 음주 측정 요구 거부한 30대 중국인 경찰 붙잡혀
      음주 측정을 거부하며 행패를 부린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광주시 수완동의 한 교차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3살 중국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던 남성이 신호를 기다리다 잠이 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5-20
    • 재혼남과 함께 중학생 딸 살해한 친모 검찰 송치
      재혼남과 함께 중학생 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친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재혼남 31살 김 모 씨와 함께 중학생 딸 A양을 살해하고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친모 39살 유 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한 차례 기각됐다가, 유 씨가 범행 전 수면제를 처방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결국 지난 16일 발부됐습니다.
      2019-05-20
    • 신재생에너지 기반 구축 속도..동북아 허브 꿈꾼다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남이 동북아 에너지 허브를 꿈꾸고 있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단지에 이어, 대규모 수소 연료 전지 발전소 건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흥군 바이오산단 부지입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이 곳 7만5천여제곱미터 부지에 내년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이르면 2022년부터 본격적인 전기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0MW 규모의 발전소가 정상 운영되면 연간 160
      2019-05-20
    • 5/20(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5mm 미만이 되겠고요. 광주를 포함한 그 밖의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부터는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여수가 17도, 목포는 16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많이 오르지 않아서 선선하겠습니다. 광주가 20도, 목포 19도, 여수는 21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전 해상에는 안개가
      2019-05-20
    • 5/20(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 하늘에는 비구름이 드리워져 있는데요. 오늘 우리 지역도 아침에는 대체로 흐리겠고 비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5mm 미만이 되겠고요. 광주를 포함한 그 밖의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오면 도로가 많이 미끄럽고, 가시거리도 짧습니다. 안전운행 하셔야겠습니다. 낮부터는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2019-05-20
    • 5/2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2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양육비 지급 의무를 강제하는 '최후의 수단'인 감치제도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기삽니다. 법원은 양육비 지급명령을 따르지 않는 의무자를 최대 30일까지 감치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소재 파악이 안 돼 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감치명령 신청 건수는 2015년 142건에서 지난해 710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집행률은 15%에 불과한 데요. 위장전입 등으로 거주지를 숨겨 소재를 확인하기까지 시간
      2019-05-20
    • 신안군 리조트 집단 식중독 의심 역학조사 본격 착수
      신안의 한 리조트 투숙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와 관련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한 신안군의 한 리조트 식당에서 수거해 온 식자재와 조리기구에 대해 병원균과 바이러스 검출 작업에 들어갔는데, 결과는 이번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8일 신안의 한 리조트 내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 투숙객 16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목포와 무안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9-05-20
    • 남해안 중심 빗줄기, 내일 오전까지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지금 남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빗줄기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여수 153.8mm를 최고로 완도 144.6, 장흥 128mm를 기록하고 있으며, 늦은 오후부터 여수에서는 시간당 2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17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기온은 18~23도 분포로 오늘과 비
      2019-05-19
    • 초록빛 순천만 갈대..철새들의 천국
      【 앵커멘트 】 여름 문턱에 접어든 요즘 순천만은 바람에 일렁이는 초록빛 갈대가 장관입니다. 여름 철새에 온갖 갯벌 생명체들까지 모여들면서 순천만 전체가 커다란 생태학습장이 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의 잿빛 갯벌이 온통 초록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끝없이 펼쳐진 갈대들이 바람에 넘실거리며 춤을 춥니다. 순천만의 갈대밭 면적은 540만 제곱미터. 축구장 7백 개 크기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 인터뷰 :
      2019-05-19
    • 신안 한 리조트서 투숙객 집단 식중독 의심..조사 착수
      【 앵커멘트 】 어젯밤 신안의 한 리조트에서 투숙객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식중독 증세를 보인 투숙객 모두 어제 저녁 리조트에 있는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군의 한 대형 리조트입니다. 어젯밤 자정쯤 리조트 투숙객 54살 정 모 씨 등 16명이 집단으로 복통과 구토 증세를 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와 무안 등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
      2019-05-19
    • 50대 보행자 차량 2대와 잇따라 부딪히면서 숨져
      해남의 한 도로에서 50대 보행자가 차량에 잇따라 부딪히면서 숨졌습니다. 어젯밤(18일) 9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편도 2차로 도로를 횡단하던 54살 이 모 씨가 50살 박 모 씨가 몰던 SUV차량과 76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잇따라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과의 충돌로 쓰러진 이 씨를 반대 차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또다시 깔고 지나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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